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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으로 검색한 10건의 검색 결과
병원 이벤트 1건
병원 후기 4건
김비뇨기과의원
방광염으로 한번씩 가는곳 입니다 다른분도 전립선암도 큰병원으로 가라고 원장님 잘보시는것 같아요
24.09.06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이번에 전립선암 판정받고서 빈센트 병원에서 수술받고 치료하고 잇습니다 조직검사, MRI, 복부CT, 흉부CT, 뼈CT 등 각종 검사를 빨리 진행해주시고... 암 판정후 수술 날자도 빨리 잡아서 진행해주셔서 환자 입장에서는 너무 고맙네요~~ 요즘 의료계가 시끄러워서 마니 걱정햇는데 빈센트병원 에서 신속하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4.05.09 서울탑비뇨기과의원 광진점
내가 이 병원에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기 시작한지 몇년 되ㅣㄴ것 같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세심한 상담에 항상 감사를 느킨다 다음번 진료일에는 소변검사를 실시하고 소편검사 결과를 보고 방광암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보는것이 노년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거라 하신다 방광암 검사는 초음파 방법도 있지만 전자싴연성방광내시켱을 하는게 좋을것같다고 하신다 주변에 전립선암을 수술한 친구들이 몇명 잏는데 나도 빠른 시일내에 검사하고 걱정없는 생활을 하고싶어 한번 해 볼 생각이다 노년이라고 해도 마음은 청춘인데 사전에 검사하여 예방하고 치료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할것 같다
26.03.05 연세탑비뇨기과의원
지난 1월28일 연세탑비뇨기과를 방문하여 박원장에게 상담하였다.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전립선 암 검사를 받아보았냐고 질문을 받아 아직까지 안해봤다고 하니해보라고 하여 비뇨기과를 찾았다. 원장님과 상담하여 처음으로 PSA검사를 위한 피를 뽑았는데 간호사가 아프지 않았다. 이틀 후 검사결과가 나온다고 하여 방문하려고 했지만 오실 필요없이 문자로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여 좋았다. 오늘 문자로 정상이라는 결과를 보내주었기에 고마움을 보낸다. 감사합니다.
26.01.31
커뮤니티 5건
더보기전립선암수술후입원치료중[7]
나이는 66세 3개월전 전립선암판정받고 4/9 암수술받고 입원치료중입니다 퇴원후 관리에대해서 도움말씀 부탁드림니다
김성우25.04.14조회 118추천 1 음식으로 암세포 성장 막는다? 전립선암 환자 돕는 음식 3가지[5]
오메가-6 줄이고 오메가-3 늘리면 암 진행 예측 지수 15% 줄여 간단한 식단 변화만으로도 전립선암 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상 종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Onc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생선, 올리브 오일, 호두를 많이 먹고, 감자칩, 비스킷, 마요네즈를 적게 먹으면 조기 전립선암의 성장을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진은 전립선암 위험이 낮거나 중간 정도의 위험이 있는 100명의 남성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정상적인 식단을 계속하게 했고, 다른 그룹은 오메가-6가 적고 오메가-3가 많은 식단에 생선기름을 보충하는 식단을 따르도록 했다. 생선 기름을 보충하는 식단의 그룹에게는 오메가-3 섭취를 더욱 늘리기 위해 생선기름 캡슐이 제공됐고, 칩, 비스킷, 마요네즈, 가공식품과 같이 오메가-6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를 줄이라는 조언도 했다. 이후 연구진은 암세포가 얼마나 빨리 증식하는지를 나타내는 Ki-67 지수라는 바이오마커를 통해 양 그룹의 변화를 추적했다. Ki-67 지수는 암 진행, 전이 및 생존을 예측하는 핵심 지표다. 연구 결과 오메가-6가 적고, 오메가-3가 풍부한 식단과 생선 기름을 섭취한 그룹은 1년 후 Ki-67 지수가 15% 감소한 반면, 정상적인 식단을 따른 그룹에서는 지수가 24% 증가했다. 전립선암은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암종이다. 이를 발견한 남성 중 대부분은 즉각적인 치료보다 적극적 감시를 선택한다. 그러나 이들 환자의 절반 가까이는 결국 5년 이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한다. 결국 이번 연구 결과를 활용하면 환자들이 수술이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시점을 뒤로 늦출 수 있다는 의미다. 연구 저자인 윌리엄 아론슨 박사는 "이것은 식단이 전립선암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계"라며 "식단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암 성장을 늦추고 보다 공격적인 개입이 필요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담율로24.12.15조회 133추천 5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하루=즐겁게+행복하게+웃으며✌24.07.20조회 72추천 1 (고민) 전립선암 꼭 수술해야 할까요?[4]
시아버님이 5년전 건강검진 하셨을때 전립선암 진단을 받으셨어요. 근데 혈액 수치상 경계에 계셔서 수술치료를 하지 않고 추적 관찰 중이세요. 정기적으로 검진도 꼬박꼬박 잘 받으시구요 근데 얼마전부터 수술을 너무 하고 싶어하세요. 주변 친구분들이 수술하신분이 계신데 자꾸만 수술하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나봐요. 저희 가족은 상담도 많이 받아봤고 나름대로 정보도 찾아봐서 내린 결정이었어요. 연세도 있으시고 부작용도 있으니까요. 근데 요즘 뵐때마다 계속 수술하고 싶다고만 하시니 가족들 모두 고민되고 걱정이 됩니다. ㅠㅠ 전립선암 꼭 수술해야 될까요?
seabuck24.05.03조회 80추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