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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고통'으로 검색한 1,175건의 검색 결과
병원 후기 9건
똑똑플란트치과의원
방문 인증 완료 #추가금 없는 30만원 임플란트 일단 병원규모가 크고 깨끗하였으며 매우 친절하였어요.비용도 저렴하였지만 잘하셨어요. 처음임플란트를 하다보니 매우 두려윘는데 별로 고통스러움없이 귀가후에도 별로 통증없이 잘 지냈어요. 강추요 😂
24.02.21 이사랑부부치과의원
임플란트를 안아프게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고통 없이 치료 받았습니다
24.01.14 아이비치과의원

나한균원장님외 간호사님들의 친절에 임플란트 시술이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았네요
26.01.23 서울백련치과의원
수면임플란트때문에 찾아 방문한 치과에요. 임플란트 고통없이 할수있어 겁많은 사람도 편안히 진료받을수있어 좋았답니다
23.12.06 하루플란트치과
첫방문 무절개 임플란트수술까지 바로 해주시고 친절하고따뜻한상담원 멋진원장선생님 마취담당선생님 까지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이제야 후기남기네요 .별로큰고통은없구요 결과는 지켜봐야 알같아요. 참고마웠습니다~~
25.02.20 우리365의원


이빨이 너무 아파서 오랫동안 참아왔던 치통끝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어금니 치아가 몇개 빠져있는 상태인데, 그 치아와 잇몸 사이에 염증이랑 충치가 생겨서 너무너무 아프고 애려왔습니다. 2년 넘게 참아왓던 고통끝에 병원에 간건데 의사선생님께서 현재 제 충치가 너무 심하고 빠진 치아뿌리가 썪고있다고 하셨습니다. 다 깨끗이 뿌리도 뽑고 임플란트를 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의사쌤께서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느낄 수 잇는 고통 1위가 치통으로 알고 잇는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일단 당장은 너무 바빠서 담달에 임플란트예정 예약을 하고 , 세균감염을 잡아주는 항생제,소염진통제,기타 중증의 진통제를 처방받았습니다. 집에 와서 약을 3일분 지어주신걸 다 복용하니 더이상은 애림과 욱신거림이 없어졌습니다. 일시적이지만 약을 잘 지어주신 의사선생님께 감사했고, 일단 지금은 임플란트를 잘하는 병원을 다시 찾고는 있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치아관리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26.01.24 관저벧엘치과의원
유년기부터 치아 상태가 좋지 못하고 치열이 고르지 못해 고통스럽고 남들 앞에서 주눅들어 지냈는데 이곳 관저벧엘지과에서 꾸준히 오랫동안 교정과 치과 진료를 거쳐 지금은 만족한 상태로 자신있게 치아를 드러내며 대화하고 있습니다. 언제고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이렇게 쓰게되니 다행이네요. 원장님이 의술이 정말 뛰어나시고 게다가 친절함카지 겸비한 명의세요. 임플란트도 친척분이 여기서 하셨는데 만족하며 지내고 계세요. 치과 진료가 필요하시다면 시설이 정말 깨끗하고 접근성도 좋은 관저벧엘치과로 오시기 바랍니다.
24.05.03 한국치과의원


제가 충치에 구멍이 생긴 불상사가 발생해서 치과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치과를 잘 다니지 않던 터라 친구가 다니는 한국치과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았답니다. 의사선생님과 치위생사 선생님 모두너무너무 친절하셨지만 신경치료의 고통을 주변에서 많이 들은 터라 겁이 났어요. 우선 상담 후 엑스레이를 찍어 봤습니다. 충치로 무너져서 구멍이 뚫렸어요. 아프지는 않았지만 너무너무 거슬리고 음식물이 끼는 게 불편해서 방문했는데 깊이 썩어서 발치를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임플란트 생각은 전혀 없었어서 최대한 안하는 쪽으로 부탁드렸어요. 치아 부위를 갈아보시더니 크라운 가능할 것 같다고 하셔서 다행이도 발치를 면했어요. 저는 오늘 신경치료를 했는데 진짜 안 아팠어요. 느낌이 그냥 아예 안 나는 정도로 마취 주사도 안 아프더라고요. 제가 둔감한 편이긴 해요.^^
26.01.28 미켈란치과의원


임플란트.이식이 필요하다고 진료받고 강남에서 나름 유명하다고 하고 블로그에서 괜찮다고 소개하여 집에서 멀지만 치료받게 되었어요 어느날 인공치근을 이식받고 나서 약 일주일지나 갑자기 통증이 심하고 피도 나서 이상하여 방문했더니 당시 의사가 아물기전 단순 통증일수 있으니 소염진통제 등 약처방만 하여 믿고 기다렸으나 통증이 더 심해져 재방문했더니 그제서야 픽스쳐가 흔들려 그런거라며 급하게 재이식 등 과정을 거쳤습니다! 일주일동안 기분나쁜 고통과 통증, 원거리에서 일부러 와야하는 교통, 무엇보다 짜증과 스트레스 등 마음의상처가 커서 컴플레임 걸었더니 가끔 이런경우가 있다는 일반론적인 병원입장만 얘기하여 화가 많이 났어요 이런거로 항의하느냐식의 의사와 치위생사의 표정부터 기분을 망치곤했죠 어찌어찌하여 결국에는 힘없는 을 입장이니 우선 치료를 받긴했는데 여기 병원 갈 계획이신분들은 주변에 더 좋고 실력있는 의사가 있는 곳이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쓰면서도 당시 기억이 떠올라 참 또 기분나빠지네요 ㅠ
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