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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으로 검색한 2,395건의 검색 결과
병원 이벤트 4건
병원 후기 2,272건
더보기온리프성형외과
방문 인증 완료 #명불허전 울쎄라 리프팅 저 빼고 친구들이 모두 리프팅 경험이 있다고해서 즉흥적으로 와서 인생 처음으로 인모드를 경험했는데 아르기닌 수액과 함께 깔끔한 시설에서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시술을 받고 갑니다. 효과 기대해보며 다음달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23.10.31 강남박내과의원
갑작스런 메스꺼움과 어지럼증으로 내원했는데, 전해질 불균형이 원인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고 수액 치료를 받았습니다. 과로와 수분 부족이 겹쳤던 상황이라며 생활습관까지 꼼꼼히 짚어주셔서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25.08.03 아이들소아청소년과의원
방문 인증 완료 
치료 수액 맞을수 있어서 수액 치료 맞았어요 직원 모두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4.09.29 아이들소아청소년과의원
방문 인증 완료 

수액을 진짜 소아인데 잘맙추겨요 최고
25.12.28
커뮤니티 119건
더보기달서구 허내과의원, 수액 맞고 컨디션 회복 후기[2]
아침에 출근 때문에 급하게 약만 타서 나갔는데 하루 종일 몸이 너무 힘들어서 결국 다시 방문했어요…ㅠㅠ 처음엔 버텨보려 했는데 점점 더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느낌이라 다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열나는거 확인해주시더니 수액 맞는걸 추천해주셔서 맞고 나왔는데 맞고 나니까 확 좋아졌다기보다는 눈이 좀 맑아진 느낌이랄까…? 몸도 조금 가벼워진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컨디션이 조금 올라오니까 한결 낫네요. 무엇보다 원장님이랑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설명도 조곤조곤잘해주셔서 마그점이마음에들었습니다.^^
문수인26.04.08조회 17추천 0 
고양시 삼성내과의원에서 남편 몸살, 수액으로 회복 도움받아
남편이 으슬으슬하다더니 열이 39도까지 치솟더라고요.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다며 꼼짝도 못 하길래 급하게 병원 데려가서 진료 보고 왔습니다. 평소엔 병원 가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본인도 이번엔 견디기 힘들었는지 순순히 따라나서더라고요. 선생님이 보시더니 몸살 기운이 너무 심하다고 하셔서 결국 수액도 한 대 맞히고 왔어요. 한 시간 좀 넘게 누워 있는 동안 옆에서 지켜보는데 마음이 참 안 좋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액 맞고 나니 눈에 띄게 안색이 좋아지고, 집에 돌아와서는 열도 조금씩 내려가서 이제야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확실히 몸살엔 참는 것보다 바로 병원 가서 처방받고 수액 맞는 게 회복이 빠른 것 같아요.
이상용26.04.07조회 7추천 0 
북구 든든한배연합내과에서 확실한 수액 회복 체험
코로나 저도 피해 갈 수가 없었네요. 며칠 전부터 목이 칼칼하고 열이 나길래 병원에 갔더니 확진 판정을 받았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열이 심하게 오르고 몸살 기운이 심할 수 있다며, 푹 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더라고요. 약 처방을 받고 나오는 길에 도저히 이 몸 상태로는 집에 갈 엄두가 안 나서, 간호사 선생님께 영양제 수액을 맞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침대에 누워 수액이 들어가는 걸 가만히 보고 있으니, 그동안 너무 무리해서 몸이 신호를 보낸 건가 싶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 한 시간 반 정도 수액을 맞고 나니, 확실히 무겁던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열도 좀 내린 것 같고, 정신도 좀 맑아지는 기분이었고요. 수액 덕분에 고비를 넘긴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약 챙겨 먹고, 따뜻한 물 많이 마시면서 푹 쉬었어요. 며칠 고생하긴 했지만 잘 회복해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상용26.04.06조회 24추천 0 
서초구 강남예스외과의원, 채혈도 편안하고 수액도 최고![3]
드디어 장호진교수님을 1년만에 뵈었어요. 세브란스에서 수술을 했지만 당연, 장교수님께서 개원한 예스클리닉으로 옮겼다지요^^ 채혈실에서의 간호사샘.. 완전 채혈 잘하셔서 감동! 그리고 이미 세라젬의자에서 수액맞는 후기를 봤더터라 여쭤봤더니, 어차피 비타민d주사를 추가로 처방받아서 주사맞고 아주 편안하게 세라젬의자에서 한 숨 잤답니다^^;;; 전라도에서 올라오느라 엄청 고단했거든요.. 실은 우아하게 책보면서 수액맞아야지했는데.. ㅎㅎㅎ 30분을 단잠잤어요~ 수액실에서도 중간중간 체크해주신 산모간호사샘도 감사했고요, 데스크 간호사샘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장교수님 확실하게 안심시켜주시니 기분좋게 srt 기다리고 있어요. 운동 열심히하고 관리잘해서 1년뒤에 또 올거에요^^
최정숙26.03.31조회 56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