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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이어트약'으로 검색한 132건의 검색 결과
커뮤니티 118건
2026 미국 정부 식생활 지침 '진짜 음식을 먹어라'[8]
대부분 이미 알고 있는 상식들이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눈부신날26.01.10조회 9추천 1 부산 미앤아이한의원에서의 경험, 다이어트약침으로 가벼워진 일상[2]
다이어트약침 정말좋아용 효과톡톡잉 보고있어염~^^ 직원분들도다좋으시고 원장님도 꼼꼬잉 설명도잘해주십니다.. 거기가면마음이편안해지고너무좋아요 침으로 살이빠지니 처음에는 긴가민가햇는댕 .. 맞고나니 체지방도빠지고 운동도 열심히안해도 쭉쭉빠지고 침맞고 잠도잘오고 혈액순환도잘되는것같애서 기분이한결좋습니다. 정말믿음이가는 여리환 해수.. 활활약침 3가지통틀어한꺼번에 관리받으니 너무행복합니다 .. 인바디도있어성 검사도받을수있고염 사계절 관리톡톡잉 봅니다!! ^^ 원장님이 해수할인도 많이해주시구.. 여리환 해수 다이어트 파이팅~♡
은서♡25.12.05조회 38추천 1 
다이어트약 복용 후기: 효과 미비, 비용 부담 큰 점 고려하세요
인터넷이랑 택배차 광고로 알고만있던 병원이였고 캐시닥에서 떠있는걸 보고 사람들이 많이 가나 싶어 예약하고 친구와함께 방문했습니다 병원 깔끔하고 친절하고 다 좋았어요 다만 약이 저에게 맡지않는건지 단계를 처음부터 좀 높게잡았지만 효과가 크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원래 양약 다이어트약을 먹었던 사람이라 그럴수도있지만 저보다 체중이 덜 나가는 친구도 효과가 없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체험차원에서 한달치 친구는 보름치 처방 받았는데 금액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랬어요 한달치를 타야 주스였나? 같은걸 주셨고 효과가 미비해 저는 다시 양약이나 주사제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서수지25.12.03조회 42추천 0 다이어트약, 진짜 효과 있을까? 처방부터 종류·추천·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11]
살 빼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다이어트약이죠. 요즘은 단순 알약이 아니라 병원 처방약, 주사형, 지방억제제, 영양제형까지 정말 다양해요. ‘어떤 약이 효과가 좋은지’, ‘위고비랑 삭센다는 뭐가 다른지’, ‘부작용은 없는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실제 처방 후기와 함께 정리해봤어요!! 💊 다이어트약 종류와 약 이름 다이어트약은 크게 3가지 계열로 나뉘어요. 계열 약 이름 특징 식욕억제제 계열 디에타민, 아디펙스, 콘트라브 빠른 단기 감량 효과, 두근거림·불면 주의 지방흡수 억제제 계열 올리패스트, 제니칼 식사량 일정하면 효과적, 지방 섭취 많으면 배탈 가능 GLP-1 주사형 계열 위고비, 삭센다 포만감 유지·폭식 억제, 장기 감량 효과 기타·복합제 벨빅, 큐시미아 식습관·기분 안정 병행 효과, 장기 복용 주의 🏥 다이어트약 처방은 이렇게 진행돼요 1️⃣ 병원 상담 후 맞춤 처방 : 체중, BMI, 혈압, 간 수치 등을 확인한 뒤 적합한 약을 정해요. 2️⃣ 비대면 진료 앱으로도 가능하지만, 초기에는 오프라인 진료로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3️⃣ ‘다이어트약 처방 성지’라 불리는 병원은 체성분 검사와 식단 상담까지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 위고비 vs 삭센다 구분 위고비 삭센다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투여 방법 주 1회 주사 하루 1회 주사 효과 평균 체중 10~15% 감량 평균 5~10% 감량 특징 지속형, 식욕 억제·포만감 유지 단기 감량에 빠름 부작용 구역감·피로감·변비 복통·식욕 저하 다이어트 약 실제 후기 ✅ “디에타민은 초반에 식욕이 확 줄어요. 근데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 와서 2주 만에 끊었어요ㅠ” ✅ “콘트라브는 천천히 빠지지만 불안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식습관 조절엔 이게 제일 낫더라구요.” ✅ “위고비 맞고 나서 밥 생각이 진짜 없어졌어요ㅋㅋ 대신 초반엔 구역감이 좀 있어서 양 줄였다가 다시 늘렸어요.” ✅ “제니칼은 기름진 음식 먹으면 바로 배탈나요ㅋㅋ 그래도 꾸준히 하니까 확실히 감량은 돼요.” 다이어트 약 부작용 요약 계열 흔한 부작용 주의사항 식욕억제제 두근거림, 불면, 입마름 4주 이상 장기 복용 금지 지방억제제 설사, 복통 기름진 음식 섭취 피하기 GLP-1 주사 구역감, 변비 초기 용량 서서히 늘리기 복합제 두통, 어지럼 복용 주기 조절 필요 💡 공통적으로 임신·수유 중 복용 금지, 복용 중단 후 최소 2개월 후 임신 시도가 안전해요. 다이어트 약이 부담된다면 보조제! 히알루론산, 가르시니아, L-카르니틴 등 대체로 부작용이 적고, 유지기 체중 관리용으로 괜찮아요. 효과는 약하지만 습관 유지에 도움이 돼요.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식단 70% + 운동 30% 원칙 지키기 약 중단 후 단백질 위주 식단 유지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체중 유지에 큰 역할을 해요. 최근 핫한 위고프로도 보조제로 보면 될 것 같아요! 📌 정리하자면 다이어트약은 ‘기적의 약’이 아니라 ‘도구’에 가까워요. 체질과 목표에 맞는 약을 선택하고, 생활습관을 함께 바꾸면 효과가 확실히 길게 갑니다. ✔️위고비 → 장기 유지형 ✔️디에타민 → 단기 효과형 ✔️콘트라브 → 부작용 적은 중간형 자기 몸 상태와 목표 체중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요. 다이어트약 관련글 더보기 1️⃣ 위고비 다이어트 후기|효과부터 부작용·가격까지 솔직 리뷰 2️⃣위고프로 부작용, 내돈내산 후기부터 꼭 알아야 할 점까지
라면인건가25.11.03조회 445추천 5 미국 야구장 주차장 규모[10]
미국에서 야구가 인기가 많은 만큼 야구장 주차장 규모도 엄청나네요
눈부신날25.10.17조회 19추천 1 미국 국립박물관에 전시된 의외로 한국 물건[1]
인디언밥이 가운데 있어서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눈부신날25.10.11조회 18추천 0 미국 2위 멕시칸푸드점 한국 오픈 예정 [1]
멕시칸푸드는 아직 안 먹어봤는데 사진상으로는 맛있어 보이네요
눈부신날25.10.09조회 4추천 0 미국식 피자 먹었어요[9]
어제 지인 추천 으로 점심겸 저녁으로 피자 먹고왔어요. 피자맛을 잘 아는 편인데 여기는 파파존스 보다 맛이 덜했어요 ㅠ
행복한일상25.09.08조회 12추천 1 미국 아빠들이 케데헌을 유난히 좋아하는 이유[3]
딸 가진 아빠들은 진심으로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네요
눈부신날25.08.30조회 5추천 0 롯데리아 미국 1호점 불고기버거와 불새버거 퀄리티[15]
롯데리아 버거가 미국 현지화돼서 엄청 커졌네요 야채도 듬뿍 들어서 정말 맛있어 보여요
눈부신날25.08.12조회 14추천 0 미국 병원에서 절대 울면 안 되는 이유[2]
눈물값이 5만원이라니 미국의 의료 비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눈부신날25.08.09조회 7추천 0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로나 7가지 맛[5]
미국에서 판매되는 4가지 메로나도 다 맛있어 보이는데 국내에도 출시되면 좋겠네요
눈부신날25.08.08조회 9추천 1 마운자로 후기|미국에서 먼저 써봤다! 효과·가격·직구 꿀팁까지 털어봄[9]
마운자로 후기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ㅎㅎ 효과·가격·직구까지 정리해드릴게요 요즘 마운자로 후기 많이들 보셨죠? 저도 SNS랑 커뮤니티에서 워낙 자주 보이길래, ‘이게 뭐길래 이렇게 핫하지?’ 싶어서 직접 찾아봤어요 ㅎㅎ 간단히 말하면, 마운자로는 살 빼는 주사약이에요. 국내에서 유명한 위고비랑 거의 비슷하달까?? 미국에선 Zepbound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고, 원래 당뇨 치료제로 나왔다가 체중 감량 효과가 좋아서 비만 치료용으로 더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운자로 효과랑 부작용은 어떤지, 마운자로 가격, 한국에서 직구 가능한지도 궁금해서 미국 후기들을 직접 찾아보고 정리해봤어요. 이게 미국에서 판매중인 젭바운드입니다. ① “단 음식 생각도 안 나고, 8주 만에 9kg 빠졌어요” 🗨️“단 거 생각 안 나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부작용도 없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단 게 너무 땡겨서 매일 울면서 잠들었어요…” 이분은 20대 중반 여성인데, 평소 단 음식 엄청 좋아하고 식욕 조절이 어려우셨대요. 마운자로 복용 후엔 단 음식 생각이 싹 사라졌고, 8주 만에 9kg 감량까지 성공하셨다고 해요. 근데 가족력 때문에 마운자로 복용을 중단하셨는데, 그때 식욕이 폭발해서 엄청 힘드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1,500칼로리 식단으로 버텨서 약 끊고도 추가 2kg 감량하셨고, 지금은 식욕도 안정되셨대요. ② “혈압도 안정, 생리도 규칙… 4개월에 29kg 빠졌어요” 🗨️“혈압도 좋아졌고, 생리 주기가 일정해졌어요. 처음 있는 일이에요.” 🗨️“잠은 진짜 잘 자는데, 머리카락은 더 빠졌어요…” 이분은 복용 전 체중이 146kg이셨고, 고혈압, 생리 불순(PCOS), 당뇨 전단계 같은 건강 문제도 있으셨어요. 마운자로 복용 후 4개월 만에 117kg, 무려 29kg 감량하셨다고 해요. 혈압 안정, 생리 주기 정상화, 당 수치 개선까지 느끼셨고, 음식 생각도 거의 없어졌대요. 다만 담낭 통증, 탈모, 헤르페스 재발 같은 부작용도 있었던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③ “1년 동안 27kg 빠지고 양압기 없이 잠 잘 수 있어요” 🗨️“아내랑 산책하는데 숨 안 차더라고요. 전엔 헐떡였을 텐데요.” 🗨️“양압기 없이도 잠을 잘 수 있었어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어요.” 이분은 30대 남성이고, 처음 체중이 121kg → 93kg, 1년 동안 27kg 감량하셨대요. 허리도 44인치 → 34인치, 옷 사이즈도 XXL → 슬림핏 L로 바뀜. 특히 수면무호흡 때문에 쓰던 양압기 없이도 숙면 가능, 지금은 주사도 매주가 아닌 10~15일 간격으로 자가 조절하며 유지 중이라고 해요. 마운자로 후기 중에서도 1년 장기 복용 후 성공 사례라서 저도 꽤 인상 깊게 봤어요. 🔶마운자로 가격? 직구? 저도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사실 후기도 후긴데, 저도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얼마야? 살 수는 있어?” 딱 이거 ㅎㅎ 마운자로 효과는 진짜 있나요? 식욕 줄었다는 말은 거의 공통이에요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이런 표현 많았고요 체중 감량 속도는 빠르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어요 다만 끊으면 다시 배고파진다는 얘기도 꽤 있었어요 마운자로 가격은 얼마나 하나요? 일본 기준 월 30~40만원 정도라고 해요 미국은 보험 적용되면 더 싸게 가능 한국은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그냥 구매는 힘들어요 마운자로 일본 직구 가능할까요? 저도 마운자로 일본 직구 많이들 검색하시길래 알아봤는데요, 일본에선 병원 처방받고 구매하는 경우가 있대요. 근데 한국으로 보내는 건 법적으로 애매하고 막히는 경우 많다고 하더라고요. 마운자로 직구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기 어려웠어요. 한국은 8월 정식 출시 예정이라, 그때 병원에서 처방받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마무리 소감! 저도 찾아보면서 느낀 점 정리해보면 마운자로 후기 중에서 효과 좋은 사례가 꽤 많았고, 마운자로 효과는 빠르게 나타나지만 복용 후 관리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마운자로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직구보다는 정식 출시 후 병원 처방으로 이용하는 게 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같습니다. 다음엔 위고비 마운자로 후기랑 비교해서 어떤 차이 있는지 그것도 정리해볼게요! 🗨️캐시닥에서 관련글 더보기 👉마운자로 국내출시! 출시일·가격·급여·보험 정보까지 싹 정리 👉[건강칼럼] 비만 치료제 위고비 처방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사실
쌀이없어25.08.05조회 2243추천 5 영어 스페인어를 제외한 미국 각 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 (ft. 한국어)[4]
한국어 사용이 많은 주가 버지니아주와 조지아주 두 개나 된다니 놀랍네요
눈부신날25.07.27조회 7추천 0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자차 38종 중 4개에 미국, 유럽 금지 성분 포함돼[11]
이제부터 자외선 차단제 살 때 성분표도 꼼꼼하게 살펴봐야겠어요
눈부신날25.06.29조회 22추천 0 “중국은 이미 코로나19 정점”…미국선 변이 발견, 한국은 ‘조용’[18]
중화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재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고 다음 달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호흡기 전문가인 중난산 박사는 지난 24일 과학기술행사에서 “이번 코로나19 유행은 현재 정점에 있으며, 6월부터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난산 박사는 ‘중국의 앤서니 파우치’ 박사로 불릴 만큼 자국 내 코로나19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앤서니 파우치 전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022년까지 NIAID를 40여년간 이끈 인물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 미국 방역 정책을 책임졌다.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 양성률은 4월부터 상승세를 보였다.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확인된 확진 사례는 총 16만8507건이었다. CDC가 이 중 5%를 분석한 결과 모두 오미크론 변이였고, 주요 계통은 XDV 계열이었다. 최근 중화권에서 확진자를 늘리고 있는 주범인 NB.1.8.1 역시 XDV 계열이다. 중난산 박사는 3~5월 사이 홍콩·싱가포르·영국·프랑스·브라질·노르웨이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태국의 경우 5월 11~17일 확진자 수만 3만3030명으로 전주 대비 두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태국의 연중 가장 큰 연휴인 4월 ‘송끄란’ 축제의 영향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중화권 국가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변이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CBS와 폭스뉴스 등은 지난 24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국에서 확산을 주도한 XDV 계열 변이인 NB.1.8.1가 미국에서도 감지됐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확진 사례 수는 20건 미만이다. CDC 대변인은 폭스뉴스에 “모든 변이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비중이 커지면 공식 대시보드에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둘째 주(5월11~17일) 국내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으로 전주(146명) 대비 감소하는 등 최근 4주간 소폭의 증감을 반복하며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이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6%로 전주(2.8%) 대비 소폭(5.8%포인트) 상승했고, 하수 감시에서도 바이러스 농도가 전주 대비 소폭(3.6%포인트) 증가했다. =========================================== 조만간 코로나걸려서 들어오는 외국인, 내국인들 때문에 우리나라도 또 시끄러워질 듯 해요.. 마스크라도 잘 써서 확산되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팝콘25.05.26조회 101추천 3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10]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팝콘25.05.15조회 112추천 2 '한국산' 붙여 미국행…740억 원어치 몰래 판 중국 업체[22]
관세나 규제 때문에 미국 수출이 어려워진 중국 업체들이 제품을 한국산으로 꾸며 미국에 팔다 적발됐습니다. 이걸 미국이 문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세관 당국은 특별조사단을 꾸려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 중국산 매트리스에 부과 중인 최고 1천731%의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중국 업체가 중국산 매트리스를 한국 보세창고로 들여온 뒤, 국내 22개 업체 명의로 원산지 증명서 등을 허위로 꾸며 미국으로 다시 수출했습니다. 업체는 이렇게 우리나라 세관에는 매트리스 원산지를 중국산으로 정상 신고했지만, 미국에는 한국에서 생산해 수출한 것처럼 위조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국에 우회 수출된 중국산 매트리스는 최근 1년간 120만 개, 740억 원어치에 달합니다. 중국산 2차전지 양극재를 국내로 수입한 뒤 포장지만 한국산으로 바꾸거나, 중국산 CCTV 부품을 국내로 들여와 조립한 뒤 국산으로 둔갑시켜 미국에 수출한 업체들도 적발됐습니다. 올 들어 3월까지 한국산으로 둔갑해 미국으로 우회 수출된 제품의 적발 규모는 28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액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이 중국에 145%의 관세를 매기면서 한국을 거치는 우회수출 시도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관세청은 무역안보특별조사단을 꾸려 국가별 상호관세율 차이를 노린 우회수출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 관세전쟁도 전쟁이지만 중국업체들이 우리나라를 이런식으로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군요.. 질떨어지는 제품 팔아먹으면서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것 마냥 팔아먹으면 우리나라 이미지 실추만 시키겠네요.. 대대적으로 잘 단속해서 저런 제품들 전량 압수조치 해버렸으면 좋겠네요
팝콘25.04.22조회 94추천 2 "트럼프 너무 싫어, 이젠 'NO 아메리카'"…미국 여행 취소·보이콧 '봇물'[14]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관세·국경 정책 등에 대한 세계인들의 반감이 미국 제품 불매운동과 여행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청(ITA)은 3월 항공편을 통한 미국 방문자 수가 1년 전보다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골드만삭스 그룹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미국 여행 감소와 보이콧에 따른 타격이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0.3%, 900억달러(약 128조 7000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블룸버그는 특히 미국 여행을 계획한 캐나다인들이 최근 미국에 대한 반감으로 계획을 취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지난 10일에 발표된 미 노동통계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에 따르면 지난달 항공료와 호텔 요금, 렌터카 가격이 하락했다. 물가 분석업체 인플레이션 인사이트는 호텔 요금이 특히 미 북동부에서 약 11% 하락했으며 이는 캐나다인 여행객 감소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OAG 에이비에이션 월드와이드’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캐나다에서 미국행 항공편 예약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다. 호텔 예약플랫폼 어코르 SA에서 유럽 관광객의 올여름 미국 호텔 예약 건수도 25% 줄었다. 세바스티앙 바쟁 어코르 SA 사장은 근래 유럽 관광객이 미국 입국 심사 중 구금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다른 여행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골드만삭스의 경제분석가 조지프 브릭스와 메간 피터스는 지난달 말 보고서에서 “미국의 관세 발표와 전통적인 동맹국들에 대한 더 공격적인 입장은 미국에 대한 세계적인 인식에 타격을 입혔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역풍은 관세의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과 보복에 따른 수출 감소에 더해 2025년 미국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한다”고 했다. --------------------------------------------------------------- 대통령 하나 잘 못 뽑아서 세계적인 권위에 있던 미국이 동맹국부터도 돌아서게 만들어 버리네요.. 정말 나라에 대표는 잘 뽑아야 합니다..
뉴페이스25.04.18조회 99추천 0 미국 땅 크기 간단하게 체감하기[7]
1,500km 직진 후 우회전이라니 자율주행 기능이 꼭 필요하겠어요
괜찮아25.04.14조회 11추천 1 미국식 샐러드 1인분 양[7]
미국 샐러드는 양도 엄청 많은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네요
괜찮아25.04.10조회 10추천 0 미국도, 유럽도 ‘뒷걸음’⋯ 멀어지는 전기차 시대[7]
전세계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쥐락펴락하는 미국과 유럽이 ‘전기차 반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에 이어 자동차 선진국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곧 올 것 같았던 ‘전기차 시대’의 윤곽이 다시 흐려지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들도 전기차 생산량을 줄이는 등 전면적인 전략 수정에 돌입했다. 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최근 자동차 탄소 배출 규제 완화를 시사했다. 1992년 경유차 배기가스 규제 방안인 ‘유로1’을 시작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해 강력한 환경규제 편 EU였지만, 전기차 시대를 목전에 두고 기조를 확 틀었다. EU는 올해 신차 평균 탄소 배출량을 2021년 대비 15% 감축이 목표였지만 3년 유예가 유력하다. 독일과 프랑스가 반대하면서 내연기관 자동차 시대를 연장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전세계 내연기관차 산업을 주도했던 양국 입장에서는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가 환경보다 우선시된 셈이다. BYD 등 전기차 시장을 놓고 급성장한 중국의 위협도 EU를 고민에 빠뜨린 이유다. 다만 최종 결정은 이달 내 회원국 간 표결로 결정된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전기차 시장인 미국도 ‘전기차 의무화 폐지’를 내건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면서 ‘도로 내연기관’ 회귀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실 중국과 미국을 제외하면 주요국의 전기차 판매가 크게 줄고 있어 전기차 시대가 가깝지 않음을 보여준다. 순수 전기차(BEV)의 경우 유럽은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보다 1.3% 줄었고, 같은 기간 일본은 33.8%나 급락했다. 우리나라는 전용 전기차를 출시하고 공세에 나선 현대자동차그룹의 활약에도 2년 연속 뒷걸음질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현황’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 개정 또는 폐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유럽 역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완화 요구가 거세지면서 전기차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것"이라고 봤다. 100년 넘게 전세계 자동차 산업을 지배했던 독일차 업체들은 즉각 전기차 생산 목표 대수를 감축하며 반색하고 있다. 폭스바겐과 메르세데스-벤츠, BMW가 포진한 독일은 전체 산업 매출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어선다. 특히 폭스바겐은 향후 5년간 전기차 개발 및 설비 투자에 1800억유로 투입을 목표했지만, 최근 100억유로를 줄였다. 대략 15조5770억원 규모다. 2030년 100% 전기차 판매가 목표였던 벤츠도 절반만 전기차로 판매하기로 계획을 틀었다. BMW도 이른바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을 전개하는 등 전기차에만 ‘올인’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한때 글로벌 ‘빅3’로 꼽혔던 미국 지엠은 올해 전기차 생산 100만대 목표를 백지화했다. 포드도 2030년부터 유럽에선 전기차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뒤엎었다. 일본 토요타는 2026년 전세계 전기차 150만대 판매 목표를 100만대로 하향했고, 미국 켄터키 공장과 인디애나공장에서 생산키로 했던 전기 SUV도 연기했다. 혼다도 당분간 전기차보단 하이브리드 등 이른바 ‘징검다리 자동차’에 집중한다. 우리나라의 현대차는 2026년 전세계 전기차 100만대 판매 목표 달성을 1년 뒤로 미뤘다. 임현진 한국자동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관련 보고서를 통해 “각국 친환경차 정책 변화는 하이브리드차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미국 전기차 시장 위축은 현대차 등 국내 업체의 전기차 수출 및 생산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전기차 배터리의 제대로 된 혁신이 나오지 않는 한.. 전기차의 전성기는 아직 멀은 듯 해요...
뉴페이스25.04.01조회 85추천 1 미국의 1인분 양[19]
미국에서는 1인분의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한 끼 먹다가 지치겠어요
괜찮아25.03.30조회 17추천 2 요즘 미국, 호주, 캐나다서 제발 수출해 달라고 아우성이라는 '한국음식'[14]
미국, 호주, 캐나다 등지에서 수출 요청이 잇따르면서 주문량을 맞추느라 연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는 공장이 있다. 바로 경기도 파주의 한 떡볶이 공장이다. 이 공장의 떡볶이 밀키트 제품은 짧게는 2주, 길게는 석 달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떡볶이 공장은 최근 여러 방송에 소개돼 이목을 끌었다. 해외에서 쏟아지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이 공장은 최근 캐나다로 4000개 이상의 떡볶이 밀키트를 수출했다. 앞서 보낸 물량이 불과 일주일 만에 완판되면서 추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나다, 호주, 일본을 중심으로 수출이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는 미국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올해 예상 매출만 약 3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공장의 시작은 단순한 떡볶이 사랑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과거 직장 동료였던 두 창업자는 떡볶이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인공 조미료 없이 맛을 낼 수 있는 소스를 개발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떡볶이 제조업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성장했다. 한편 떡볶이가 세계적으로 확산된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12월 영국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tteokbokki'라는 단어가 공식 등재된 점이다. 사전에서는 '고추장으로 만든 매콤한 소스로 버무린 원통형 떡으로 구성된 한국 요리, 보통 간식으로 제공된다(종종 길거리 음식으로)'라는 정의가 포함돼 있다. 한국 음식을 향한 글로벌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떡볶이 수출로 난리가 난 업체가 있네요~ 주문량이 점점 늘어난다고 하니 확장하기 바쁘네요 ^^ 수출잘되는 국산음식들을 더 많이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외국나가서 우리나라 먹거리 제품들 보면 흐뭇하긴 하더라구요^^
팝콘25.03.10조회 85추천 1 백악관, '우크라 정권교체' 압박…우리가 알던 미국 맞나[16]
미국 백악관이 이번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권교체를 운운하고 나섰다.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국을 상대할 수 있고, 러시아와 거래를 통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우크라이나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밝힌 것이다.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종전 청사진에 방해가 된다면 우방국의 정권교체에도 어떻게든 개입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결국 자신들의 주장을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예 판을 바꿔서라도 필요한 것을 쟁취하겠다는 '우격다짐'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 대목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임기 만료로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3월 대선을 치러야했지만, 젤렌스키는 러시아 침공으로 인한 계엄령을 이유로 모든 선거를 중단시켰다. 문제는 우크라이나 헌법상 계엄령 하에서 의원 임기는 연장되지만, 대통령 임기 연장 규정은 없다는 점 때문에 젤렌스키도 정통성 시비에서 온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원래 이같은 문제 제기는 줄곧 러시아에서 해왔던 것인데, 지금은 도리어 미국이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생경스럽기까지 하다. -------------------------------------------------------------------------- 미국이 등밀기 식으로 우크라이나를 전쟁에 뛰어들게 만든거나 마찬가지인데 트럼프 집권하고 나서는 우크라이나를 종전시킬려고 정권교체를 떠드네요.. 트럼프 진짜 저러다 천벌 받을지도...
백설기25.03.04조회 99추천 3 미국화된 한식 근황[16]
한식이 미국 현지화되니까 양이 엄청 많아졌네요
괜찮아25.02.27조회 102추천 1 라면도 김밥도 아닌데 “미국인들 환장한다”…한국의 전통 음식, 정체가?[18]
K-떡 수출 1억 달러 육박, 역대 최대 떡볶이 인기에 전통 떡까지 세계로 미·유럽서 ‘떡 디저트’ 新트렌드 확산 “떡볶이만 인기일 줄 알았는데, 전통 떡까지 뜰 줄은 몰랐다”,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떡을 판다니 신기하다” 한국 떡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떡류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1억 달러에 육박했다. 한때 국내에서만 소비되던 떡이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게 됐을까. K-떡 수출 9,140만 달러, 5년 새 3배 성장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4년 떡류 수출액은 9,140만 달러(약 1,313억 원)로, 전년 대비 17.5% 증가했다. 2019년(3,430만 달러)과 비교하면 5년 새 3배 가까이 성장했다. 최대 수출국은 미국(3,400만 달러)이며, 네덜란드, 베트남, 일본, 캐나다 등이 뒤를 이었다. 성장의 중심에는 떡볶이가 있다. K-푸드 열풍과 함께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떡 자체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지난해 영국 옥스퍼드대 출판부가 ‘Tteokbokki(떡볶이)’를 영어사전에 등재한 것도 이를 보여준다. 처음 해외에 떡이 알려진 계기는 교민 사회와 한식당이었다. 한인 마트와 베이커리에서 명절이나 행사용으로 판매되며 현지인들도 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확산은 2010년대 이후 한류와 함께 이루어졌다.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통해 K-푸드 콘텐츠가 퍼지면서 떡볶이가 트렌드가 됐고, 이후 떡국떡, 가래떡, 인절미 등으로 관심이 확대됐다. 코스트코·월마트까지, 확장되는 K-떡 유통망 SNS와 유튜브도 영향을 미쳤다. 먹방 유튜버들이 한국 떡을 소개하며 해외 팬들이 직접 먹어보는 챌린지가 유행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Korean Rice Cake’ 키워드가 확산되며 퓨전 레시피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떡 케이크’는 일본, 동남아, 미국 등에서 새로운 베이커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유통망 확장도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한인 마트에서만 판매되던 떡이 이제 미국 코스트코, 월마트 같은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아마존에서는 떡볶이 밀키트와 냉동 떡 제품이 꾸준히 팔리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꿀떡을 우유에 부어 먹는 ‘꿀떡 시리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새로운 소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제 한국 떡은 전통을 넘어 퓨전 요리로 진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떡볶이 열풍을 타고 전통 떡까지 주목받으며 K-푸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 얼마전에 국내중소기업 한곳이 천연재료만으로 떡볶이 소스를 완성해서 제품을 내놓았는데 전량 수출한다고 했던 리뷰가 기억나네요... 그마저도 다 팔려서 계속 만드는데 정신이 없다고.. 역시 수출만이 살길인가봐요. k신드롬을 잘 활용해서 많은 수출길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pop25.02.03조회 135추천 2 현재 미국에 있는 불법 체류 한국인 규모[14]
생각보다 불법 체류 한국인 규모가 커서 놀랐네요
괜찮아25.01.28조회 129추천 1 제3의 성별 폐지하는 미국 여권[6]
미국 여권에 제3의 성별 표기가 가능한지 몰랐네요
괜찮아25.01.23조회 115추천 0 미국 디즈니랜드 한복 미키랑 미니마우스[5]
입고 있는 한복도 예쁜데 한글 배너도 걸려 있네요
괜찮아25.01.23조회 118추천 0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브랜드 순위[7]
처음 보는 햄버거 브랜드가 많네요 맥도날드와 버거킹의 순위도 생각보다 낮네요
괜찮아25.01.05조회 125추천 1 미국에서 햄버거 만들 때 규칙[4]
몰랐는데 미국에서는 햄버거에 관한 규칙이 꽤 엄격하네요
괜찮아24.12.29조회 115추천 1 다이어트약 '식욕억제제' 부작용은?[12]
우블리에24.12.23조회 133추천 2 미국 복면가왕 근황[4]
미국 복면가왕은 우리나라와 스케일이 다르네요
괜찮아24.12.22조회 98추천 1 미국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팔리는 K 과자[7]
뻥튀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지요
괜찮아24.12.14조회 116추천 2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는 미국인들[4]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네요
괜찮아24.11.28조회 119추천 2 한국 진출 초대박난듯한 미국 패스트푸드 브랜드[4]
한국에서 오픈한 파이브가이즈 모든 지점이 전세계 탑 10 지점에 다 진입했다고 하네요
괜찮아24.11.08조회 135추천 2 미국 증시 동향 [6]
트럼프 승리 소식에 3대지수 사상 최고치
영진왕빠24.11.07조회 23추천 1 미국판 부먹찍먹 주제[5]
저는 당연히 시리얼 넣고 나서 우유를 붓는데 정석이 아니라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괜찮아24.11.02조회 128추천 1 미국에서 고추장의 최근 위상 근황[13]
무엇보다 고추장이 영어식 이름이 아니라 우리말 그대로 불려지며 유행해서 좋네요
괜찮아24.10.15조회 18추천 0 도브 비누 미국산..냄새가 원래 안좋나요?[13]
나름 미국산이 좋다고해서 쿠팡서 직구했는데.. 오늘 쓰려고 개봉하는순간 깜놀.. 냄새가 너무 안좋던데ㅡㅜ 가루세제냄새? 완전 심한거?? 무슨향인지도 모르겠어요.. 냄새에 민감한편은 아닌데ㅡㅡ 원래 그런건지...궁금하네요..
에너자이저224.10.07조회 21추천 0 미국 20대 한인여성…경찰에 사살[1]
1.가족들이 조울증 증세가 심해진 이씨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911에 구급차를 요청 2.가족은 이씨가 병원 이송을 거부하며 소형 주머니칼을 손에 쥐고 있다고 미리 알림 3.이씨는 문을 부수는 소리에 두려움을 느껴 물통을 들고 있었을 뿐인데 경찰이 진입 후 이씨를 보자마자 총격 사살 전화할땐 주머니칼을 가지고 있었지만 경찰이 도착했을땐 칼은 내려놓고 물통을 들고 있었다는데 미국경찰은 한국경찰이랑 다르다는걸 명심해야함 흑인 사살되면 흑인들 폭동이라도 일으키는데 우리는 찍소리도 못해요. 사살시킨 경찰은 흑인
굿맨24.08.09조회 120추천 0 미국 증시 동향
하락장에는 대책이 없네요
영진왕빠24.08.08조회 4추천 0 미국 증시 동향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할것으로 전망
영진왕빠24.08.01조회 3추천 0 미국 증시 동향
미국은 계속해서 혼조세네요
영진왕빠24.07.31조회 4추천 0 오늘 난리난 미국 근황
1.미국 국회 의사당 부지 바로 옆 미국 워싱턴 디시 유니언 역 앞에 성조기 깃대 3개를 전시한 공간이 있음 2.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성조기 3개를 모두 끌어내리고 팔레스타인 깃발로 교체 3.성조기는 불태움 4.1970년에 만든 자유의 종에 낙서 ,깃대 앞 모뉴먼트에선 하마스라 낙서 저들 입장에서는 민족이 죽어 나가니 저렇게 라도 하면서 발버둥 치는거라 그 분노는 이해는 가긴함. 한국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저런식으로 하면 공감은 못 얻음 팔레,우크 전쟁보면 국가에 국방력 없으면 그 민족의 목숨은 날파리 보다 못한 비참한 처지에 놓임
굿맨24.07.25조회 145추천 0 이더리움 현물 거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최종 승인
https://www.newsbelieve.co.kr/2024/07/24/%ec%9d%b4%eb%8d%94%eb%a6%ac%ec%9b%80-%ed%98%84%eb%ac%bc-%ea%b1%b0-%eb%af%b8%ea%b5%ad-%ec%a6%9d%ea%b6%8c%ea%b1%b0%eb%9e%98%ec%9c%84%ec%9b%90%ed%9a%8c-%ec%b5%9c%ec%a2%85-%ec%8a%b9%ec%9d%b8/
jewjei24.07.24조회 7추천 0 “단 3일새 1700억 벌었다”…한국 유명 영화감독, 미국 박스오피스 석권[1]
대단합니다.. 국내 개봉하면 저도 어떤지 보고 싶네요~ 영화 ‘미나리’(2020)를 만든 한국계 미국인 감독 정이삭이 연출한 재난영화 ‘트위스터스’가 공개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트위스터스는 지난 19~21일(현지시간) 80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북미 외 나라에선 매출액 4270만달러로 전 세계 총 매출 1억2320만달러(한화 약 1710억6000만원)를 기록 중이다. 작품에는 글렌 파월과 데이지 에드가 존스, 앤서니 라모스 등이 출연한다. 기후 과학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토네이도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1996년에 나온 ‘트위스터’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앞서 북미 언론은 트위스터스가 주말에 매출액 약 5000만달러를 기록할 거로 전망했으나, 실제 매출액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액션과 감성이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흥행세를 한동안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영화 ‘트위스터스’ 시사회에 참석한 정이삭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과 배우들. [사진 출처 = AFP, 연합뉴스] 정이삭 감독은 배우 스티븐 연, 윤여정, 한예리 등이 출연한 영화 ‘미나리’를 만들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미나리는 오스카 작품·감독·남우주연·여우조연상 등 후보에 올랐고,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받은 작품이다. 영화의 총 매출은 1530만달러였다. 트위스터스는 국내에선 다음 달 14일 공개된다. 이밖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슈퍼배드4(2380만달러·누적 2억6000만 달러)’, 3위 ‘인사이드 아웃2(1280만달러·누적 5억9600만달러)’, 4위 ‘롱레그스(1170만달러·누적 4465만달러)’, 5위 ‘콰이어트 플레이스:첫째 날(610만달러·누적 1억2760만달러)’ 순을 기록했다. <출처 매일경제>
♡24.07.23조회 108추천 0 [속보] 미국 앨라배마주 나이트클럽에서 총기 난사
최소 13명이 총에 맞고 4명은 사망
굿맨24.07.15조회 139추천 0 트럼프 저격.미국의 유머, 명예,큰가치.(레이건 일화)
1.레이건 총맞고 수술후 튜브 빼면서 그 친구 뭐가 불만이었답니까.드립 2.레이건 유세중 풍선 터지자 이번엔 못 맞췄군” 드립치고 다시 연설 레이건도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대중을 상대로 오랫동안 쇼맨으로 살아온만큼 위기 상황에도 대중을 사로잡음 미국은 유머, 명예, 이런게 진짜 돈보다 큰가치라고 생각하며 사는사람이많음 세계 대빵하려면 저정도의 배짱은 가져야되는구나
굿맨24.07.14조회 132추천 0 미국 정치 역사상 명짤로 남을 트럼프 사진
펄럭이는 성조기 총격 받고 부상당한 대통령 후보 마지막까지 지지자 독려 성조기는 어떻게 저렇게 절묘하게 들어기고 구도랑 포즈까지 사진찍은사람이 고트인지 피흘리는 저와중에도 자세잡는게 고트인지 어떻게 이런 사진이 찍히나 이정도면 하늘에서 내려준다는게 맞는거같다
굿맨24.07.14조회 103추천 0 한편의 영화같네 미국 다리 위 구사일생
다리 위에서 중앙선을 넘다니. 저런 놈들은 꼭 잡아서 평생 면허정지 시켜야함 완전 시한폭탄임
굿맨24.07.13조회 118추천 0 미국 국채 금리, 트럼프 재선 가능성에 급등
영진왕빠24.07.02조회 3추천 0 방송인 크리스 미국 집 규모[1]
우주항공 엔지니어 하다가 은퇴하고 미네소타 시골로 왔다함 아무리 미국이라도 46만평 ㅋ 미국이라 클 롸스가 다르넹 역시 한국 방송답게 사람보다는 집이 몇평 이네 땅이 몇억 이네 얼마나 부자이네에 포커스를 맞추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한국 방송은 사람보다는 돈으로 급을 나누는 매우 더티한 수준을 보여줌
굿맨24.07.01조회 120추천 0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3]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굿맨24.06.23조회 96추천 1 미국 주식도 도전해봅니다[3]
모니모가 꼬셔서 소숫점 주식을 사봅니다 들어는 봤던 엔비디아 애플 20$ 투자했네요 암껏도 모르고 묻지마 투자네요
미니미니민24.06.19조회 21추천 1 미국 5월 생산자물가, 예상 밖 깜짝 하락[1]
영진왕빠24.06.14조회 4추천 0 트럼프, "남은 비트코인 모두 채굴해 미국산 만들고 싶어"
영진왕빠24.06.14조회 12추천 0 미국 FDA에서 긴급으로 금지때린 미친 초콜릿
최근 미국 FDA는 DIAMOND SHRUUMZ 라는 초콜릿에 대해 긴급 경고 후 먹지 말라고 지시함. 버섯 성분이 들어간 이 초콜릿을 먹은 뒤 지금까지 8명의 사람이 발작, 의식상실, 졸음, 동요, 심박수 이상 혈압이상,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했으며 그 중 6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음 이 초콜릿은 버섯 성분을 미세삽입한 제품으로 기분을 고양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함
굿맨24.06.08조회 138추천 0 야놀자, 미국 증시 상장으로 4억 달러 조달 목표
영진왕빠24.06.08조회 7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