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히 검사하고 진행해서 신뢰가 가구요, 저는 각막이 좀 많이 남아있는터라 라식대신 라섹이 잘 맞는 눈이라 하셔서 라섹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벤트에 명시된 항목에 대한 추가 비용은 없지만 강막강화술 등 옵션이 있어서 40정도 더 나왔습니다(추가안해도됌 but 부스터 안약은 강추). 수술한 이후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 혼자 귀가하였고 3시간 이후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아파서 눈물을 계속 흘리다가 현재 3일차,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시략이 돌아오는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지켜보는 중이며 잘 돌아댕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