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에 물이 조금만 차도 오줌이 마려운 현상인데 중요한거는 위의 용량은 줄어들었다가 늘리는게 가능하지만 방광은 굉장히 힘들어서 반드시 약을 드셔야 해요. 긴박성으로 나중에는 계속 소변이 마려운거지요 산부인과나 비뇨기과가서 잔뇨량 검사하고 약 처방 받으세요
OK
혹시 커피를 자주 드신다면 이뇨작용 때문에 그런 걸 수도 있고 심리적인 것도 작용한다고 알고 있어요.
합격기원
전 커피 많이 마신 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전에 물 마시면 꼭 중간에 깨서 화장실 가게 되더라구요
숲과 나무
반갑습니다 ~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는
특별한 질환 없이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참기 힘든 과민성 방광이 흔한 원인이기도 하고요.
나이가 들면서 방광 탄력이 떨어져 소변을 저장할 공간이 줄어들고, 수면 중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감소하여 밤에 소변이 많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카페인(커피, 차)이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소변량 늘린다고 합니다.
케이스
잔뇨감이나 배뇨감 등 소변관련된건 약으로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할 겁니다.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구요. 다만 차도가 보이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셔서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신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은하수
겨울이라 그런지 저도 물은 적게 마시는데 화장실은 자주 가는거 같아요
겨울에는 땀 등으로 배출이 적게 되어 화장실을 자주 가기도 하는데요
과민성 방광이나 방광염일 경우에도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된다고 해요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이 조금만 차도 신호를 보낼 수 있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카페인 섭취로 더 심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