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uii
ㅋㅋ진짜 급했나보네요 아침대용이면 텀블러에 타서 먹어야겠어요ㅠㅋㅋ
それがチョングクジャンだったとは...
ㅋㅋ진짜 급했나보네요 아침대용이면 텀블러에 타서 먹어야겠어요ㅠㅋㅋ
ㅎㅎㅎ청국장을 이런😅 😅 😅
뭔가 살짝 다른 느낌이 있었을텐데 청국장을 빵이라 착각했나봐요
아이코,, 우째 ㅋ 웃프네요., 바쁠때는 빵으로 착각할만 하네요 ㅋ
한손에 잡히는 그 그립감에 그만 빵인줄 착각했나봐요~
ㅎㅎ웃프네요 유머 잘 봤습니다
배는 고프고 빵인줄 알고 꺼냈을때 청국장이 나오는 그 상황이...
외할매 청국장빵이 나온 줄~ 맛있나요? 캬캬캬~
외할매 청국장이 빵인줄알고 주머니에서 꺼냈을때 황당함은...
ㅎㅎ청국장으로 만든 빵인줄 알았네요 순간 당황했네요 배고파서 어케요ㅠ
청국장으로 만든빵이요~ 맛있는 청국장빵 만들면 정말 대히트 칠 듯 해요~ 건강한빵으로 ^^
어머나… 청국장맛 빵 아닌거죠? 어째요~~~ ㅋㅋ 근데 넘 재밌네요~
배가 고픈 입장에서 자기가 가져온게 청국장일때의 그심정은 어떨까요.ㅠ.ㅠ
청국장을 빵이라 생각하고 챙겨나간거죠? 아이고 청국장을 먹을 수도 없고..ㅠ.ㅠ
그렇죠 빵이라 생각하고 챙겨서 나간게 청국장이었던 거죠..ㅠ.ㅠ
어휴 먹을수도 없는 안타까움... 배만 더 고프겟어요
생청국장을 먹을 수가 있을까요? 낫또랑은 완전히 다를텐데...
ㅎㅎㅎ어떻해요 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무심코 챙겨간 빵이.. 빵이 아니라 청국장이었던 거죠...ㅠ.ㅠ
너무 웃기네요 ㅎㅎ 급해서 청국장을 들고나갔군요 ㅎㅎㅎㅎ
맞아요 정신 없이 챙겨서 나가다 배고파서 빵을 챙겼는데 그게 청국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