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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歳と4歳の子供たちを育てています。
高熱があるたびに解熱剤のブリフェンシロップを飲ませていますが、熱はすぐに下がりました。
最高です
고열있을때는 해열제.. 먹여서 열 떨어뜨리는게 낫죠.. 아이들 아플때마다 엄마아빠는 정말 큰 걱정입니다. . 안아프고 크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저는 아이 챔프만 주로 먹였는데 요새 이슈도 있고해서 부르펜으로 구비해봐야겠네요 ^^
열이 금방 떨어지는거면 무조컨 상비약으로 사놓아야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