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作者네 맞아요 웃는얼굴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아버님이 억장이 무너지실텐데도 하늘이 동생때문에 견뎌 본다고 하시네요. 정말 찢어죽이고 싶네요 우울증 앓은 사람을 어찌 다시 교단에 세웠는지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교육부 관련 책임자들. 전부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