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飲めないお酒

弟が会社に入社しました。

何ヶ月も通っています。

고민) 못 마시는 술

他のことはなんとか学びながら適応できるのに、たった一つお酒が問題だそうです。

初めて入った職場なので、いろいろな理由で飲み会やお酒の席があるようです。

今までまっすぐに育ってきて、酒も好きではなく、飲みすぎることもありません。

でも韓国はお酒を勧める社会ですね。

上司だ、チームリーダーだと言って一杯ずつ勧められて飲むと、ちょうどいい量を超えてしまいます。

宿泊先に来て目が覚めるまで大変だと相談してきます。

[if !supportEmptyParas] 고민) 못 마시는 술

どうアドバイスすればいいでしょうか?

お酒を飲むと量が増え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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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23
  • 얌이얌이
    요즘에는 못마시겠으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저희 사회에서 상사들이 주는 술을 마시는 것도 사회생활이지만 본인의 건강을 위해 적절히 조절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술은 자주 마시다보면 주량이 늘긴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덜먹으면 다시 줄고,... 보통 주변에선 그렇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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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저도 일단,,, 술을 못해요. 회사생활할때, 이걸로 고민해 본적은없네요. 
    근데...남자와 여자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조금 다른거 같긴해요. 
    그래도 요즘은 권하는 분들이 많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남동생분 직장은아니신가 보네요. 
    기본적으로 술을 못하는 분이시라면,, 당당하게 술을 못한다고 말씀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괜히 먹었다가, 큰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술은 먹다보면 늘기는 하지만,,, 결국은,,, 그렇게 좋은건 아니니,, 
    꼭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요즘은 술 한잔으로 담소를 나누면서 회식하는곳도 많아요. 
    권하는 사회는 이제,,,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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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B
      남동생은 요즘 MZ세대 중에서도 Z세대 이겠네요?
    업무시간 끝나고 회식중에 음주를 강요하는 M세대나 그 이전 꼰대 상사가 있다면 일찌감치 이직을 알아보라고 조언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몸 속에 술에 대한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많이 마실수록 기록이 쌓여 주량이 늘어나요.
    
    일단 술을 먹어보고 얼굴이 빨개지면 먹지 않는게 좋고요.
    그건 간이 더이상 술 해독 하기 힘들다~ 라는 신호등 같은 표현이니까요...
    하지만 얼굴 안빨개 지는 사람은 술 잘받는다 하죠.. 이런사람은 술을 즐기는 정도로 마시면 됩니다..
    
    숙소에 들어갈 의식과 행동이 있을 때 까지가 자기 주량이지 쓰러질 때 까지가 자기 주량이 아니니까..
    자기 주량 만큼 즐기는 정도로 마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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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냥이키우기님 반갑습니다 ^^
    요즘 우리나라 대부분 직장에서 
    상대방에게 억지로 술 권하지 않는 분위기인데,
    아직도 이런 곳이 있는가 보네요!
    솔직하게, 술 마시는거 안 좋아한다고,
    내지는 술 잘 못마신다고 하는게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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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민
    저도 술 못 마시는 체질인데요. 인간 관계나 회사 생활 생각해서 주량 늘려 보려고 노력한 적도 있어요. 근데 체질상 그게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우선 남동생분이 체질상 주량 늘리는 게 불가능한 건지 체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무리하게 주량 늘리려고 하면 큰 일 당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몸상태를 상사나 동료에게 말하고 아예 회식에서 술을 안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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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꼰대 사장늠.... 요즘 술권하면 안좋은데..
     각자 마실만큼만 마시게 하면 좋겠어요
     술이 전혀 맞지 않다거나 술 해독작용을 
     못하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저의 시아주버님 방법은 술을 해독을 못한다고
      일부러 픽~ 쓰러진후 술을권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게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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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아직도 그런 곳이 있군요. 요즘 어지간한 곳은 술을 권하지 않는데 말이죠.
    어디서 들었는데 주량은 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자기 최고 주량에 맞춰지는 거고 자기 주량이 느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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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주
    권하는데로 받아 마시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힘들더라도 처음부터 소신껏 거부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제 아들도 상사의 권유로 자주 술을 마시던중 급성췌장염으로 엄청 고생을 하고난후 마시지 않겠다고 이야기 하니 이해해 주더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대놓고 술을 권하진 않는다고 해요. 시도가 중요할것 같아요.
  • 김미정
    사회생활하는데 술이꼭필요한가 싶어도  관계에있어 유연해지긴하겠죠 하지만 건강을생각하셔서 거절을 부드럽게 잘하셔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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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정
    건강검진에서 좋지 않은 소견 나왔다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그렇다고 하는데도 막 마시라고 하진 않을 것 같네요.
    술도 마시면 늘긴 하지만 억지로 늘리는건 간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량을 늘리기 보다는 그분들에게 양해를 구하는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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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자
    술 그냥 못마신다고 해야 돼요. 계속 그렇게 무리하다가 결국 일 납니다. 조금만 마신다는 건 안 통하고요.  그냥 못 마신다고 하면 나중엔 모두 그러려니 합니다.
  • 은하수
    술권하는 직장이라 ~왠지 서글프네요 
    요즘 회식문화도 많이 바꿨다고 하는데
    아직 갈길이 먼거 같아요
    분위기상 마셔야 되는 상황이라면,
    어쩔수가 없지요
    사회생활을 해야 하니 혼자 안마시고 그러기 어렵잖아요.
    주위에 술 안마시는 사람이 많고, 안마시는것도 괜찮은 그런 문화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술마시기전에 다른 걸로 배를 좀 채우고
    마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암튼 남동생분 사회생활 적응하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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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술못드시는 분들은 안늘것 같아요 
    술권하는분들도 아직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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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되도록이면 안 마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건강을 위해서라면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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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저희 신랑도 술을 거의 못먹었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가끔 혼맥해요
    마시면 늘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주량이 많지는 않아서 일부러 취해서 먼저 집에 와요
    근데 동생분은 신입이라 취했다고 집에 갈 수 있을지..
    요즘은 술 권하는 문화가 많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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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와행복
    술권하는 직장문화 바껴야지요 
    술 못마시는 사람한테 자꾸 권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안마실수없으니 요령껏 적당히 마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님 아예 술을 못마신다 얘기하는게 좋지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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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한약 먹는다고 뻥치라고 하세요
    안 마신다면 그냥 냅둬야하는데 한잔만 하라며 집요하게 권하는 사람들 딱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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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나팔
    전 술을 좋아합니다
    아니 멤버만 있으면 마니 즐기는 편이죠 .
    술이란 집에서도 랑이와 두리 마셔요
    잘 마시면 건강에도 좋아요~~
    많이 말구요
    요즘도 권하는 사람이 있네요
    우리 직장은 그런게 없어서 전 좀아쉽죠
  • 다우니향기
    술 마신다고 주량이 느는것 같진 않던데..
    근데 아직도 술을 강요하는 곳이 있나보네요ㅠ 
    자기 주량껏 마시는거지... 주량이 약하고 몸이 안좋다고 말하라고하세요ㅠ 
    그럼에도 강요하면 뭐 먹는 척 하고 뱉어야되나. 싶네요 
  • 지원유진빠^^
    어쩔수 없어요~~ 술 못먹는다고 딱 잘라 얘기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힘들수 밖에 없으니깐요....
    그리고 주량은 많이 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