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해보자저도 반대네요. 학생때부터 진심 심하고 날짜도 길고 길디긴 그시간 내내 통도 심하고ㅜ 그랬었는데.. 헐 요즘 느낀거가 나이가 드니 이제야 팍 날짜도 줄고 통증도 줄고.. 그러네요. 이러다 끊길꺼같아요
어디해보자아참 확실히 심하게 아플땐 타이레놀도 안듣거든요. 약국 가시면 진통제중에서 그래도 생리통에 특화된 진통제가 있어요. 탁센도 괜찮구요. 찜질 항상 해주고 그랬어요. 외부에 있을땐 붙이는 핫팩을 메리야스에 붙여서 따뜻하게 해주고요.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기운내세요
충효원투쓰리맘앗 저랑은 반대네요~ 저는 생리통 말도 못하게 심했는데 출산하고 나니 거짓말 처럼 사라지더라구요 ㅠㅠ 이것도 사람 마다 다른거였군요.. 임신 출산으로 호르몬 변화로 체질도 달라진다고 하니 병원가서 한번 상담 받아 보시는게 젤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