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들이 게으른 편이면 안 키우는 게 좋구요.
강아지 초기 주사 비용이랑 중성화 수술, 그리고 초반 필요 물품 준비 비용이 조금 들고,
그 이후로는 크게 아픈 데만 없으면 사료값, 간식(간식도 많이 줄 필요 없어요) 비용만 생각하면 돼요.
한 끼 외식비면 몇 달치 사료값 되니 크게 부담 안가요~
스쾃100
作者
아 게을르면 안된다는말 공감돼요
그런데 제가 오로지 육아맡듯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ㅡ
sun flower
당연히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해야하죠. 결론은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가족이라 생각하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키우기 어렵기 때문에 생각 많이 해 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래요. 책임 못지고 파양하는 가정들이 너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