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の配布面でユンさんのように振る舞うのか、ふと気になりました。
ただ目に見えるものが何もない状態なのかもしれません
ㅎㅎ아무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아님 뭔가를 더 감추기위해 했을수도 있구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더 큰 것을 감추기 위함
아직도 간첩타령하며 잘했다 운운하는 사람도 많아요~진짜 한심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모두의 의견이 같을순 없겠찌만 진짜 이해를 해보려해도 이해가 안돼요;
배포가 있는게 아니고 무식한거지요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버럭대기나 하고 안하무인 어서 내려왔으면 좋겠어요 내려온 뒤에도 우리 세금으로 그쪽으로 들어가는거 최소화되었음 좋겠구요
그쵸? 배포라는 단어는 너무 긍정적이에요 무슨 생각인지
윤씨면 그 윤씨 말인가요?? 뇌가 없어요ㅠㅠ
맞아요 그 윤씨요 배울만큼 배운사람이 왜그러는지
아우 너무 놀라서 전 아직도 얼떨떨하네요 70년대가 아닌데 말이죠
진짜 3주됏나요 세상이 온통 시끄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