硬くてシャキシャキした桃が好きだけど、果物屋の店主さんがそれなら!と思って買ったら、柔らかい桃だったよ(笑)
どの桃がより好きですか?
복숭아 진짜 맛나겠어요 저는 딱딱 아삭 복숭아 좋아해요ㅎ
딱딱이 좋아하는 동지네요 ㅎㅎ 복숭아 한 박스 사서 3일 만에 다 먹어가네요^^
전 다 좋아하지만 말랑이를 더 좋아해요
말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과일 가게에 말랑이가 많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전 딱복이 좋아요~~ 그리고 딱딱한 천도복숭아도 넘 맛있구요
저도 딱복을 좋아해요 ㅎㅎ 상콤달콤한 천도복숭아도 맛있지요 말랑복숭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저는 말랑한 복숭아요~ 신맛이 조금이라도 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ㅎㅎ 물렁~~한 백도 좋아합니다 ㅋ
물렁한 백도가 취향이시군요 ㅎ 말랑한 복숭아는 그래도 신맛은 없는거 같네요
저는 물렁이파 입니다ㅋㅋ 물렁거리는게 달아요ㅋ
물렁이가 더 달군요. 복숭아 종류를 잘 몰라서 그냥 단걸로 담에 달라해야겠어요 ㅋ
달면 다 맛있어요 씹는 느낌이 다르니까 ㅎ 달고 맛있는 복숭아 골라 주셨나요? ㅎ
나름 골라주신 거 같은데 딱딱이가 아니라 조금 실망했어요 ㅎ 그래도 맛은 괜찮아서 담에 또 사러 가려구요
저는 물렁물렁한게 요즘은 땡기네요 ㅎㅎ 원래는 딱딱파였는데 이빨이 좀 아프네요 ㅋㅋㅋ
딱딱이는 저도 작게 썰어 먹어야 될거 같아요 ㅎㅎ 말랑이는 그냥 베어먹어도 아주 부드럽네요
저는 아삭하고 단 복숭아요. 말랑한 복숭아도 달고맛있으면 괜찮아요. 맛은 어떤가요?
맛은 괜찮은 편인데요. 와~달고 맛있다는 아니네요.ㅎ
腹筋を作る[7]
週末の醍醐味は配達です。[7]
10月29日万六天保完走[7]
秋の秋のようですが、暑いです。[11]
久しぶりに体験しました。[10]
朝はサンドイッチで食べました。[10]
10月28日万歩完走[5]
浦項[4]
全身筋力運動[4]
Adsp 試験報告[3]
夕方は簡単にサラダで[3]
夕食は外食で手軽に食べました。[4]
ギフティコン即席[1]
10月8日満天宝完走[7]
ああ、大変ですが嬉しい散歩〜[12]
祝日はよく過ごしましたか?[8]
ジャンプ運動[7]
2泊3日家族旅行に行きました。[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