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나무作者ㅋㅋㅋ 오둥씨님 헤엄을 잘 하시는듯요~ㅎㅎ 저도 어렸을때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자라 수영을 않이 했었는데요^^ 꿈에서 헤엄치다가 오둥씨님 만날듯요^^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