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ロナのせいで冷淡になった一人ㅠ
夜に見る教会の心が懐かしいです
성당 지나칠때 아련함이 느껴질거같아요ㅜ
그러시겠네요 아련함이 느껴집니다
사진이 흔들렸어요ㅠㅎㅎ 아련해보이네요
저도 코로나 이후로 성당을 계속 안 가고 있는 냉담자네요. 성당 보니까 저도 가야하는데 생각하고 있어요
눈비까지 내린 날이라 왠지 더욱 아련하니 뭐할까~ 그림 같은 이 느낌이 표현이 어렵네요 ^^
비가 내려서 더 아련해보이셨을까요. 밤에 보는 성당 멋있네요.
그렇군여, ㅎㅎㅎ
저도 그래요 성당을 지나칠때 죄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腹筋を作る[7]
週末の醍醐味は配達です。[7]
10月29日万六天保完走[7]
秋の秋のようですが、暑いです。[11]
久しぶりに体験しました。[10]
朝はサンドイッチで食べました。[10]
10月28日万歩完走[5]
浦項[6]
全身筋力運動[4]
Adsp 試験報告[3]
夕方は簡単にサラダで[3]
夕食は外食で手軽に食べました。[4]
ギフティコン即席[1]
10月8日満天宝完走[7]
ああ、大変ですが嬉しい散歩〜[12]
祝日はよく過ごしましたか?[8]
ジャンプ運動[7]
2泊3日家族旅行に行きました。[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