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둥씨 作者아유~어제 큰형님 부부 막내형님 부부 오셔서 좋기도하고 피곤하기도 했다죠 ㅋㅋ 신랑은 좋다고 술을 거나하게 마셔서 콜택시 불러 집에 왔네요😅 오늘은 집안일로 바쁜 하루가 되겠어요^^
초코빵쟁이아침에 산책다녀오셨네요ㅡ 오늘 아침에 나갔다가 더워서ㅠㅜ 아이 빨래감.,ㅎㅎ 휴일에도 쉬지 못하시는...😢😢😢 저도 운동화 손빨래랑 이불들 다 빨고있어요ㅎㅎㅎ 일욜도 홧팅이에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