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ッシュダックアプリのインストール
病院イベント入店お問い合わせ
病院を探す
病院イベント
コミュニティ
キャシダックAPP
日本語
子供が大きくなったら、ブロフェンやマキシブファンは効きません〜
薬局に行って薬をもらうか、または発熱が出たときには
タイレノールを飲まないと落ち着かないんですよㅠ
小児科でも高学年になったときの一般的な
解熱剤はもう使わない方がいいと言っていました。
もう楽にタイレノールを飲めるようになりました^^
고학년때부턴 타이레놀이겠지요 그 고학년이 초고? 중? 고? 어느때인지 지금6 까진 콜대원이였고 중학교땐 타이레놀로 갈아타려고요
초고학년이요 ㅎㅎ 맥시부팬이였구요. 지금은 중고생이라 타이레놀이 좋더라구요
고학년이되면 성인이 먹는 약들 먹어도되겠네요 타이레놀이 편하긴하죠
지금은 중고생이라서 괜찮은거 같아요. 약국에서도 타이레놀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중2 아들은 두통이 오면은 타이레놀을 먹이고 있어요. 감기 걸렸을 적에 열이 나면 타이레놀이 잘 듣더라구요.
남매가 머리가 아프거나 한적은 없지만 열이 있을땐 타이레놀이 잘 들더라구요.
아이가 크면 그렇군요. 나이 기준일까요 몸무게 기준일까요. 궁금하네요~~~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리면 몸무게를 물어보잖아요? 개월수에 맞는지도 보겠지만 주로 체중으로 약의 그람수나 미리수를 늘리는거 같아요
부르펜 다들 드시네요. 저희는 맥시부펜입니다.
울 남매는 부르펜 보다는 맥시부펜이 잘 맞더라구요. 이후엔 타이레놀 먹고 있네요
아 아이가 클수록 그렇군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이가 크다보면 체중에 따라 약의 미리수가 달라지는 것처럼 아이들마다 맞는 약도 있더라구요
ㅇㅏ기때는 부루펜 좀 크면 서서히 알약 형태로 넘어가나봐요ㅎ
시럽인 부루펜이나 맥시부팬에서 알약형태로 넘어가지요. 아이에 체중에 따라서 알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들었어요
타이레놀도 해열제로 먹이지요 아이들에게는 해열제 종류별로 가지고 있는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