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 육회등등 날것은 안먹은지 몇년째인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구충제 주기적으로 먹고 있어요. 기생충이 봄 가을에 증식하기 쉬운 계절이라 봄 가을에 복용하면 좋아요 전 3월,9월에 지정해서 먹고 있어요.
고고서
채식이나 생식.해산물등을 자주 섭취한다면 감염 위험이 있으니 꼭 복용 해야해요. 보통 1년에 1~2회로 봄이나 가을에 복용하고 있어요.
OK
구충제는 이제 현대 사회에서 꼭 필수는 아닙니다.
예전에 위생환경이 좋지 못할 때는 필수였지만요.
AA
예전에는 먹었는데 요즘에는 안 먹어요. 꼭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숲과 나무
저는 1년에 여름 겨울 2번 정도 그냥 복용합니다.
과거와 달리 우리나라의 기생충 감염률은 매우 낮아져 정기적인 구충제 복용이 필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은하수
저는 구충제 안먹은지 오래됐어요
저도 날것은 거의 먹지 않거든요
요즘은 위생 상태가 좋아져서 날것을 즐기지 않는다면 매년 챙겨 먹지 않아도 괜찮다고 해요
채소를 자주 드시거나 외식을 자주 하신다면 연 1~2회 정도 복용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주로 기생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이나 가을에 온 가족이 함께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약국에서 파는 알벤다졸 같은 광범위 구충제 한 알이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