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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胸やけがするときは錠剤をよく飲みます。
子供がお腹の調子が悪いと言ったときは
小さな活命水を一包差し上げます。
不快そうな表情をしていても、すぐに良くなるようですね。
だから常備薬としていつも持ち歩いている薬の一つです。
요새는 이런 소화제들도 아이용으로 나오니 좋아요^^ 예전엔 배 아프다면 무조건 백초뿐이였는데 말이죠
마쟈요 아이용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저도 이거 모를 땐 백초 비상약으로 사다놨었어요 ㅎㅎ
까스활명수가 스틱으로도 있는지 몰랐어요 다음에 보이면 사야겠어요
ㅎㅎ 비상약으로 두면 좀 든든해요~~ 아이 소화 안된다고 하면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아이들이 먹기 좋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
마쟈요~ 한포 딱 뜯어서 그냥 주면 돼요 저희 아인 한포 딱 먹는 양이더라구요
꼬마활명수가 있네요ㅋ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먹을수있겟어요
ㅎㅎ 마쟈요 ~~ ㅋㅋ 소화제야~ 하면 그냥 거부감 없이 쭉쭉 먹더라구요 귀엽게 나와 좋아요
어머나,,까스활명수도 이렇게 나오나보네요,,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그러니까요 ㅋㅋ 귀엽게도 나오죠? 아이꺼라 그런가봐요 ㅎㅎ 비상약으로 꼭 들고 있어야해요 ㅋ
어린이것도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까스활명수가 제일 좋더라구요 저희집도 까스활명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