病院イベント入店お問い合わせ
病院を探す
病院イベント
コミュニティ
キャシダックAPP
外食はむしろ調節されますが、家ではあいまいにもっと食べます。
私も知らずに他人を意識するのでしょうか?
同じ食べ物なのに環境が影響するのか気になります。
혼자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자꾸 입이 심심해지죠. 다른 취미 생활을 하거나 가벼운 산책을 추천해요.
집밥은 나도 모르게 양 조절에 실패할 때가 많죠. 덜어 먹는 습관을 들이면 변수를 줄일 수 있어요.
밖에서 본전 찾으려다가도 다이어트땜에 덜먹는거 같아요 공감입니다. 집에선 더 편하게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