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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射恐怖症がありますが、マウンサーとして一人で注射することはできますか?

普段の注射に当たるととても浮かぶスタイルです。

マウンジャーはペンのように見えます。

一人で腹や太ももに注射する必要があると言った。

針がどのくらい長いのか気になります。

また一度当たるとき痛みがある程度なのでしょう。

私のように注射恐怖症をお持ちの方

一人でよく合っていますか?

まだ決めていません。

食べる薬より効果も良くて早いかな

検討中ですが、注射針の恐怖のために迷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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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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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바늘 길이가 길지는 않은거 같아요
    예전에 저도 위고비는 아니고 배에 혼자 맞는거 한적 있는데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더라구요
    사람마다 통증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고 주사 공포증이 있으면 무서울 순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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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作者
    혼자 주사 해야 되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더 그런 거 같아요 다른 분들 말씀 들어보니 별로 아프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꾸만 망설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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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니들이 작아서 아프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마운자로는 아니고 다른 주사 복부에 맞는걸 했었는데(예전에 비만주사라고 하죠..그런거요 ㅎㅎ)
    암튼 그것도 아프진 않은데 니들이 무서우시면 조금 공포스러울것 같긴 해요. 혼자 놔야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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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作者
    저는 작은 바늘도 무서워해서
    고민이 되긴 해요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