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1年前に治療したクラウンが不快です

私は20代から歯科ととても仲良くしていました。

歯が弱いのか、歯磨きをあまりしなかったのか恥ずかしいですが、下に6本、上に7本がジルコニアクラウンです。

覆われているよね(笑)去年修理工事を2回終えたけど、数ヶ月前から柔らかい食べ物以外に

まるで乳歯のように噛ま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を食べると痛みが出たり消えたりして、放置しています。

金銭的に百が馬鹿らしく感じられるので、ずっと先延ばしにしています。

クラウンを入れた後に痛みがある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抜歯しようかと思って怖くて行けませんㅠㅠ

 

 

0
0
コメント 7
  • 치웅
    치관 정말  아직도  무섭더리구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달나라토끼55
      作者
      치과는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 한곳이죠
      ㅋㅋ
  • プロフィール画像
    조현숙
    치과는 가셔야할듯요~
    치과는 미루면 배로 돈이 드는것 같아요 ㅜㅜ
    원래 치료도중 아프면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우니까 그냥 신경치료만으로 끝날수있지않을까요?
    희망회로 돌려봐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케이스
    치료가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 너무 빨리 이상이 온 것 같은데 말이죠
  • プロフィール画像
    미니미니민
    미루면 더 큰 고통과 비용이 청구되니
    얼른 치과 다녀오셔요
  • プロフィール画像
    반달진
    저도 치과 한 번 갔다 하면 100~200 우스운데,
    통증이 있으면 더 늦기 전에 가야 하실 듯요ㅠㅠ
  • プロフィール画像
    아침햇살77
    에혀
    얘기 들어보고 하고 안하고 결정은 본인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