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realtà non faccio lavori domestici, anche se, ovviamente, non indosso i guanti. A un certo punto, l'articolazione del mio quarto dito è finita così... Si screpola, guarisce e poi si lacera di nuovo. Ma guarisce molto velocemente. La mia pelle si rigenera ancora in modo incredibile, ahah. Cosa dovrei fare? Se qualcuno mi vedesse, penserebbe che lavoro part-time come lavapia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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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손가락 습진으로 갈라졌다를 반복하는 정도라면 설거지 손세정 자극은 최대한 피하시고 얇은 면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으로 이중으로 차단해 주세요 그리고 출혈 통증이 지속되면 피부과 가져서 스테로이도 연고 등으로 치료를 받으셔야 됩니다
유미쿠키맘
scrittore
집진이 맞을까요? 저기 한쪽 부분만 어떻게 저렇게 생길까요? 피부과 가봐야겠어요
안레몬
이미 습진이 있으면 설거지 할때는 무조건 장갑끼는게 좋아요. 상처에 물과 세정제가 접촉하면 상처가 덧나고 아물지가 않더라구요. 고무장갑 착용하고 설거지하고 약국에서 비판텐 연고 사서 발라보세요. 비판텐의 덱스판테놀 성분이 피부 조직의 재생을 도와 피부 회복 촉진에 좋으니 추천드려요
유미쿠키맘
scrittore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왜 이렇게 고무 장갑 끼는 게 귀찮을까요?
들꽃7
물을 안닿는게 좋은데 손씻기 중요해서 힘든부분이니 연고 있으시면 연고 꼭 바르시고 설겆이 할때는 꼭 고무잡갑 끼셔야해요 자꾸 반복되다 보면 면역력 떨어지면 상처가 깊어질수 있네요
유미쿠키맘
scrittore
부위가 바뀌어가면 갈라지고 있어요ㅠㅠ
찌니
장갑을 안끼니 낫다가 다시 또 갈라지고 하는것같아요
귀찮아도 장갑 꼭 끼시고 보습크림도 듬뿍 발라주세요
저희동생도 그런데 절대 뜯으면 안되요 뜯어서 굳은살이생겨 심해지더라고요ㅜ
숲과 나무
네 번째 손가락 마디가 반복적으로 갈라지고 찢어지는 증상은 만성 습진이나 접촉성 피부염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집안일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손을 자주 씻거나, 비누·세정제 등의 자극에 노출되면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어 건조함이 심해지고 피부 장벽이 무너지게 됩니다.
손에 물이 닿는 부위마다 핸드크림도 자주 발라주시고, 갈라진 부위는 피부과를 방문하여 연고를 처방받는게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