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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pes

Qualche tempo fa, all'improvviso, ho iniziato ad avere prurito alle labbra ed ero scettico, ma subito si è formata una vescica.

Ho pensato che fosse di nuovo herpes.

L'estate scorsa la situazione è peggiorata parecchio, così ho comprato un unguento in farmacia e l'ho applicato, e gradualmente è migliorato.

Non sono passati nemmeno due anni e me ne è spuntato un altro. A pensarci bene, ne avevo già uno su entrambi i lati delle labbra ed è stato davvero difficile. Questa è già la terza volta in due anni.

 

Questa volta, poiché non avevo pomata, ho semplicemente applicato propoli liquida e la situazione non è peggiorata.

 

Mi chiedo perché mi viene l'herpes così spesso, se dipende dall'indebolimento del mio sistema immunitario o da cosa lo provoca.Her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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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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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헤르페스 감염으로 생기는 구순포진은 몸안에 잠복된 바이러스가 스트레스, 피로, 면역력 저하, 감기 등 몸이 조금만 약해지면 활성화되면서 재발이 계속 되는거지요. 물집 생기기전 가려움 따가움 등의 전조증상 생길때 내과에 가서 아시클로버 등 항바이러스제 처방 받아서 일찍이 사용하는것이 흉터 덜 생기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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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울 맘
      scrittore
      면역력이 안좋아지면 생기는군요
      안 생기게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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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입술에 생기는 헤르페스는 단순포진(HSV-1) 바이러스가 원인이에요.
    한 번 감염되면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몸에 잠복해 있다가,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면역력이 떨어질 때 다시 올라옵니다.
    2년에 한 번 정도 재발하는 건 아주 잦은 편은 아니지만, 컨디션이 떨어질 때 신호처럼 나타날 수 있어요.
    간질간질하고 화끈거릴 때 초기에 바르는 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충분한 수면, 과로 피하기, 스트레스 관리, 자외선 차단 립밤 사용이 재발 예방에 도움 됩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횟수가 잦아지면 병원에서 항바이러스 약을 처방받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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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울 맘
      scrittore
      답변 감사합니다..
      젊었을때는 1번 정도 걸렸던거 같은데 나이가 드니 자꾸 생기네요.. 몸 관리 잘해야 겠어요 
  • 지원이
    헤르페스는 전염되니까 만지지마시고 의사선생님이 처방해주시는 연고같은거 잘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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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울 맘
      scrittore
      연고 바르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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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헤르페스가 자주 재발하는 이유는 이 바이러스가 한번 감염되면 체내(주로 신경절)에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잠복해 있다가면역력이 떨어질 때마다 다시 활성화(재발)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주 재발하는 경우, 2차 감염이나 타인에게 전파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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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울 맘
      scrittore
      타인에게 전파될 수도 있군요.. 조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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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헤르페스 인자는 몸에 항상 내장되어 있다고 하죠 한번 걸리면 계속 내장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지금처럼 밖으로 돌출된다고
  • 메론잉
    헤르페스는 바이러스가 몸에 잠복해있다가 재활성화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재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질 때 피로나 스트레스, 수면부족으로 재발한다고 하더라구요 감기 생리 과로같은 몸 상태 변화도 헤르페스 재발에 영향이 있다고 해요 
    자외선 피부자극 호르몬 변화도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재발이 잦으면 항 바이러스 약을 꾸준히 쓰는 예방 치료를 고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디션 관리도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