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Han온종일 추위에 지쳤을 텐데도 시간을 내어 걷기를 선택했다는 게 정말 대단해요. 누구보다 스스로를 잘 챙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 꾸준함은 더욱 빛날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