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Han 걸음수를 채우기 위해 일부러 산책로를 더 돌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믿어요. 꾸준히 자신을 챙기는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