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처방 받았고 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세요. 과잉 진료 하나도 안하시고 오히려 조급하게 살 뺄 생각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저도 한 달에 2kg만 빼자고 맘 먹고 천천히 빼자고 생각하게 돼요. 약 먹으면 처음에는 밤에 잠도 잘 안오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운 현상이 있는 것 같은데 처음에만 살짝 그렇고 나중에 되면 적응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건 그냥 처음에만 그런 것 같아요. 유명한 병원에서 먹어도 봤는데 거기는 환자한테 맞게 처방하는 게 아니라 공장식으로 마구잡이로 하는 거라서 너무 몸에 안좋았는데 원장님은 진짜 그래도 안그러셔서 너무 좋아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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