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침침하고 따끔따끔해서 방문했는데 안과는 처음이라서 조금은 떨리는마음에 마음과달리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상냥해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집니다. 어머니께서 백내장 수술도하시고 한달"
"처음 방문이라 조금 겁이 났는데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고 의사선생님도 편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눈을 자주 깜빡거려서 내원했는데 며칠다니고 괜찮아졌어요. 직원들과 의사선생님도 잘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