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샘들이 한결같이 따뜻하고 친절해서 좋아요 물론 진료도 꼼꼼히 잘 봐주시구요"
"최근 공복이나 식후에 속이 타는 듯 쓰리고 더부룩한 증상이 계속돼서 강의원을 방문했어요. 단순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증상이 반복되다 보니 걱정이 되더라고요. 진료실에서 원장님이 식습관, 커피·야식"
"모친 모시고 갔는데 눈높이에 맞게 세심하게 진짜 잘해주시네요 최곱니다 아주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