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원과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내원했을 땐 다리 저림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혹시나 큰 수술을 해야 할까 봐 무척 겁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원장님께서 제 MRI 사"
"*원장님이 진짜 차분하게 잘봐주시고 꼼꼼하게 잘봐주시고 설명도 차근차근 잘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과잉진료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