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내 마음에 작은 힐링의 시간과 공간이 되는 곳입이다 우울증과 건망증에 대한 치료로 다니게 됐는데 첨에는 많이 망설이고 고민하다 다니기 시작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내 맘속에 이야기를 나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