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 조기축구를 하고있습니다 평소처럼 축구를 하다가 그만 발목을 다치고 말았습니다 통증이 심하게 왔고 발목이 조금 부었는데 뿌리는 파스로 일단 급하게 통증부위를 완화시켰습니다 집에와서도 며칠 지나면 가라 앉겠지 하고 지냈는데 일주일 가까이 지나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점점 심해져서 병원을갈까 하다가 주위에서 침을 맞아보라고 권유를해서 다이트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한의원 내부가 분위기도 좋고 깔끔했습니다 진료 예약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원장 선생님에게 침치료를 받았는데 친절하고 아프지 않게 잘해주셨어요 발목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수원*26.02.03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