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되면 비염이 너무 심하게 찾아오는 체질입니다 그래서 항상 늦은 가을에서 겨울이 나무나도 저에게는 힘든 계절입니다 콧물이 콧속을 꽉막고 있어서 숨을 쉬는것도 힘들정도입니다 잘때도 입으로 숨을 쉬어야 되는 절도로 심힌 비염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염 수술도 해봤지만 수술을 받았던 딱 그해만 좋아지고 다음겨울이 찾아오면 원래되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거의 포기 상태였는데 부모님이 그러면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아보라고 하셔서 경희보궁 한의원을 내원했습니다 내부가 깨끗하고 업무보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원장님도 침을 최대한 안아프게 신경써주시면서 시술을 해주셨어요
수원*26.02.09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