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내가 표정이 시원하면서도 살짝 긴장하는 표정이었다. 기다리는 동안은 괜히 내 차례 다가올수록 목을 더 가다듬게되고, 진료실 들어가면 의사선생님이 귀,코,목을 순식간에 체크하는데 그 몇초가 난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ㅠㅠ😂 그래도 막상 설명 듣고 나면 원인이 정리가 되서 마음이 놓이고, 처방전 들고 나올 땐, “아, 이제 좀 낮겠구나“하는 안도감이 크다라는걸 느끼게 되었다. 약국까지 갔다오면, 은근히 뿌듯하기도 했다! 그래도 잠깐 병원에서 진료를 볼때는 잠깐 긴장하긴 했지만, 진료는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설명듣고 나니 한결 마음이 놓였다. 약까지 챙기고 나오니까, 오늘 할 일 하나 깔끔하게 끝낸 느낌! 그래도 원인 듣고 약을 받으니까, “역시, 병원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가서, 약먹고 푹 쉬어야 겠다!🙂😊😊 오늘 그래도, 의료진의 설명을 통해 현재 상태와 증상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댜음엔 증상 생기면 미루지말고 바로 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26.01.31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