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성합니다. 굳이 나쁜 리뷰 남기는 것 좋아하는 편 아니지만 몇 자 적어보네요. 일단 임플란트 얘기부터 적을게요. 임플란트 하고 2년도 안 되어서 통증을 느껴 다시 재방문했더니 임플란트 재료가 잘못되었다네요? 참 황당했네요. 처음에 약속한 재료를 안 쓰고 다른 재료를 쓴 게 아닌가 지금도 의심이 드네요. 지르코늄인가 ? 그걸 썼다가 나중에 텅스텐인가 여튼 더 좋은 재료로 다시 시술하고 지금 십년 얼추 넘어가는데 큰 이상은 없네요. 다만 불편한게 임플란트 치아에 자꾸 움식물이 끼어서 잇몸이 부을 때가 있어요. 잇몸이 아프면 이물질을 치간치솔로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에 점수 낮게 줍니다.
반독**26.04.06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