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넘게 물리치료 및 병원약(근육이완제 및 진통제 주사) 다니면서 어느정도는 좋아지긴했습니다 허리디스크 아프면 본인만 손해고 돈도 문제고 생활에서의 조금한 움직임도 힘들었는데 그나마 좋아지니깐 살만 하더라구요 문제는 아프다가 안아프면 좋긴 하지만 그 아픔을 모르고 있다가 조금씩 아프면 다시 반복 되는게 정말 힘듭니다 야간 진료 응급실 처럼 그런 야간 진료는 아니지만 직장인들 한테는 그나마 물리치료및 진료 받은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정말 아프면 본인만 손해다 이건 대한민국 성인 들 한테 와닿는 말이 듯 합니다. 10대때는 이런 핑계라도 되겠지만.
김민우26.03.072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