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복통으로 설사도 계속하고 힘들어해서 다녀왔습니다. 병원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근데 이곳은 아이 친화적으로 환경이 갖추어져 장난감과 시청각 소재 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대기시간을 기다리거나 진료를 무서워 하지 않도록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은 인자하신 표정으로 아이를 진료해주시고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처방전 받고 집에도 수월하게 왔네요. 약 복용하니 콕콕 찌르는 느낌도 없어지고 안정되더라구요.
조희*24.04.23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