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에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고 빼고있었는데 어느순간 손가락이 간질간질 하면서 모기 물린것처럼 약간 부어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모기 물린줄 알고 있었습니다 증상이 일치하기 때문에 헷갈렸지만 점점 손가락에 붉은 반점들이 생기고 이상한 감각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을 해봤는데 동창이라는 질병과 일치했습니다 2주정도 기다리면 좋아진다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일단 관리를 좀 하면서 지켜보기로 했는데 2주가 지나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에 피부과병원 신다디온의원을 방문했습니다 병원이 깔끔해서 좋았고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수원남26.02.07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