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사춘기 시절부터 얼굴에 여드름이 많았습니다 심한 지성피부라서 항상 얼굴에 기름이가 가득했고 하루에 세수를 정말 자주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커서 알고보니 세수를 자주하는게 오히려 피부에 안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가서는 위장크림으로 인해 여드름이 정말 많이 생겼고 적절한 치료도 받을수 없어서 피부가 정말 많이 망가졌습니다 피부 좋은 사람이 항상 부러웠고 선망에 대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모아서 피부에 투자를 하고 싶어서 하프의원을 찾아갔습니다 피부에대해 정말 많은 관리 방법과 화장품등을 추천해주셨고 너무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수원남26.02.01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