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대표원장은 전반적으로 친절한 편이었지만, 실제 시술은 원장이 직접 진행하지 않고 별도의 페이닥터가 맡고 있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이런 부분을 미리 알았더라면 이 병원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단발머리의 남자 방사선사는 엑스레이 촬영을 안내하는 과정부터 촬영 내내 반말을 사용하는 등 불쾌한 태도를 보여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데스크 직원 역시 간호사에게 환자들이 보는 앞에서 막말을 하는 모습을 보여 병원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더불어 대기시간도 상당히 길어 여러모로 만족도가 떨어지는 방문이었습니다.
le****on26.03.19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