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작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자궁의 염증수치가 심하다하여 산부인과 진료를 다니게 됐습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재발이 쉽다는데...아이 둘 키우며 빡빡한 살림에 여유있는 생활도 할수없고 나이가 50을 바라보니 완경과 갱년기 증상으로 하루하루가 전쟁같습니다.병원다니는 과는 하나둘 늘어가고 다행히 염증치료는 끝났지만 언제또 재발할지 모르겠고...요즘 병원을 다니면서 몸이 안좋아지는것보다는 우울한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입니다.오늘 날씨가 엄청추웠는데 병원이 차타고가기에는 가깝고 걸어가기에는 거리가 있는 병원을 가면서 많은 생각을 했네요!!ㅠ
조성*26.01.22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