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운동하다가 넘어지면서 손을 잘못 짚어 손목을 삐끗했습니다. 처음에는 잠깐 욱신거리는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손목이 붓고 물건을 잡을 때마다 통증이 심해져 정형외과를 방문했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인대가 늘어난 손목 염좌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염좌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하시며, 소염 진통제와 함께 통증 부위에 물리치료를 병행하도록 처방해 주셨습니다. 약을 먹고 매일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으니 확실히 통증이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당분간 무리한 운동은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꼼꼼하게 진료봐주셔서 좋았습니다.
윤여*25.12.08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