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고 미연이 있어서 내원을 했는데 선생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와 약을 처방 학 주셨다. 간호사님들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친절하고 친근감있게 이것 저것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차방해준 처방전을 들고 가서 약을 조제해서 먹었다. 서서히 열은 떨어지면 몸이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다. 3일분을 조제해 주셨으므로 3일을 계속해서 복용하면 한결 나아질것 같다. 집 가까이에 있는 병원이기도 하지만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의사 선생님이 참 신뢰가 가서 진료과에 상관 없이 무조건 아프기만 하면 아이숲소아청소년과의원을 이용한다
김현*25.12.17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