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크라운한 곳이 다섯달만에 아파서 재방문했어요. 다행히 충치는 아니고 잇몸이 부은 거라서 하셔서 청소 한번 하고 항생제 복용했습니다. 이번엔 윤지영 원장님이 진료 봐주셨고 의사 선생님들은 대부준 친절합다. 다만 완전 공장형 병원이라 한 이빨을 치료하는 데 의사선생님이 계속 바뀌는 등의 아쉬운 점은 있는 곳이에요. 예약해도 대기는 30분 정도는 생각하셔야해서 시간 충분히 여유 있게 확보하고 오세요. 특히 점심시간은 예약이 풀이라 저는 11시 30분 예약해서 시간 맞춰 가면 보통 12시 넘어서 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장형 익숙하신 분들이 가면 좋을 거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