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아이가 며칠동안 치아가..빠질듯이 흔들렸어요... 그런데도 아이가 손도 못대게 하며 만져보려만해도 울고불고했어요..ㅜㅜ 빼주고싶은데 아무리 말로 타일러도 듣지를 않아서.. 병원에 데려가야겠다 싶었어요.. 사실 다른곳에 가려고 갔는데... 그 상가 그층에 서울더치과의원이 딱!!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를 달래서 들어가보자..선생님이 나중에 오라하면 그냥 오자 어르고달래서 들어갔어요.. 아이가 의자에 누웠고..우선 마취약을 발랐고.. 선생님 오셔서 입 벌려보라니 아이가 울기시작했고.. 그순간 선생님이 이를 딱 잡아서 1초만에 뽕~~하고 뽑아주셨어요.. 울던아이도 어리둥절ㅋㅋ 암튼 그렇게 잘뽑고 왔습니다
Dony26.02.08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