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없어요. 아이들 어릴때부터 다니는 치과입니다. 둘째가 6학년이 되도록 유치2개가 빠지지 않았었는데 학교에서 방학검진으로 간 치과에서는 당장 빼야한다고 겁을 줬구요. 혹시나해서 다니던 sm치과에 갔는데 늦게 빠지는 아이들 있다고 엑스레이상 영구치가 때되면 밀고나올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2,3달 뒤에 정말 그냥 빠졌어요. 발치 충지치료 레진마감 다 잘 봐주셨어요. 원하지 않는 이상 불소나 뭐 더하라고 추천도 잘 안하셔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밤*23.12.221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