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손등과 다리에 가려움이 심해서 찿아갔어요. 동그란 모양이면서 발그스럼한 모양이라 피부과에 가야하는데 혹시나 대상포진일까 싶어서 집에서 가까운 신항외과에 갔답니다. 얼마전 확장 이전을 한 병원이라는 것을 알고 찿아갔지만 생각했던것보다 더 넓고 직원들이 꽤 많더라구요. 되도록 빨리 진료받고 싶어서 간호사 선생님이 지명해 준 김현성원장님께 진료를 봤어요. 여리여리한 원장님께서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맘이 편했어요. 다행히 대상포진은 아니라 하셨고 알레르기성 약을 처방해주셨네요. 약은 14일치를 끝까지 다 먹으라 하셨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면서 너무 좋아져서 약은 중단했어요.
말랑**26.02.12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