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감기가 1주일 이상 가서 방문했습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 근처의 다른 곳 입니다. 원래 다니는 곳은 항상 부비동 축농증이라고 했는데 이곳은 비염 관련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처음 방문에 필요한 설문을 하고 난 다음부터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료가 끝나고 카드 결제를 하니 처방전이 자동으로 출력되었습니다. 전자시스템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가끔은 헷갈립니다. 환자가 받아야 할 것은 진료만이 아니라는 생각? 완쾌하라는 한 마디가 가끔은 절실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거겠지요? 이틀치 약을 받고 와서 복용 중입니다. 차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깜*25.12.141번째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