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인증 완료
2018년 초 처음 당뇨가 생겨 당화혈색소 12%가 넘는 중증 이었는데 당시 대구로 지방근무중이라 아무데나 가까운 병원을 찾았었으나 믿기도 어럽고 불친절 해서 또 마침 녹내장이 함께 와서 굳이 이 공안과의원을 집사람의 지인이 소개를 해줘가서 딱 1달만에 바로 잡고 당화혈색소 6.5%를 찍고 난후 지금까지 무려 6~7년을 잘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 명의라고 나 할까 정곡을 팍팍 찌르는 서울의 몇 안되는 당뇨의 거의 신급의 병원 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제가 거의 다 나아 가고 특별한별도의 처방이 필요없게 되니까 자꾸만 시간이 지났다는 핑계로(?) 이것 저것 검사 받으라는것이 맗아 불편한것 정도? 근데 이건 요즘 왠만한 병원들이 다 그런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의료진은 정말 친절하고 최고입니다 의사선생님 진현철
Lo****************it26.01.171번째 방문

